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15살 여자아이입니다
일단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대세에 따라 음슴체 ㄱㄱ
저는 일산에 한 아파트에 살고잇어요
저희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살고있어요
근데 저희 할머니 성격이 좀 이상하신것 같아요
요즘 아빠께서 회사일이 안좋으셔서 월급을 4개월째 못받고 계신가바요
잘은 못들엇는데
아빠가 "알긴뭐알아 모르면 좀 가만히계서!!!!!!!!"
이랫거든요
우리아빤 참다가 화가나면 소릴 지르시거든요
근데 자꾸 옆에서 쫑알쭝얼 하고.....
아빠나가고.....
그리고 엄마가 회사가 멀어서 늦게들어 오시는 떄가 많은데 집착증인지 모르겟지만 자꾸
엄마한테 전화해서 미쳣어미쳣어 이러시고 아직까지 안오면 어쩔꺼야?
니들이 애키워 나 나나갈꺼야 이러시고
오빠는 이제 고 3이라 공부해야하는데 옆에서 그딴소리하고
그리고 할머니 동생이 공장몇개를 운영하시는 갑부 비스끄무리한 할머니가계세요
어려우면 도움을 청할수도 잇는데 도움도 안청하고 싸우기만하세요
놀러다닐건 다다니시고.....
진짜 저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할머니가 사라져 버렷으면 좋겠다고 생각햇엇던 적이잇어요
놀다보면 늦을수도있는대 5시 30분에 전화해서 밥먹자고 하고 집으로 걸어가고있음 2분도 안되서 전화오고.....
진짜 피곤해 죽갯어요
진짜 할머니 성격이 이상한건가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