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고싶다 너는 카톡도 나 차단되있을거고 미니홈피도 일촌도 끊었을거고 번호도 지웠겠지
나는 그대로다..
맨날 너홈피들어가는것도 똑같고 카톡도 전화번호도 모두 안지우고 그대로다..
후회할짓은 하지말았어야하는데 그때 왜그랬는지 후회된다 너같은애 없는데
내가 깊이 생각도안하고 헤어지자한거..
너여자친구 생겨서 100일도 훨씬 넘었더라... 다 알아 듣는것도 많고
너랑 헤어진지 시간이 꽤 흘러가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도 어쩔수없이 너랑 막 비교하게되..
이러면 안되는데
'아 너는 이렇게해줬는데' 이러면서 또 니생각나고그런다..
미안해 그냥 더 할말이없다...
너한테 말을걸 용기도없고..그냥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내가 헤어지자 했던날 너가 기념일 준비하고있었다는말 들었는데..진짜 미안하고..고맙고그랬는데..
그냥..진짜 미안하다..
사람의 평생의 실수가 진짜 나한텐 하나밖에 없는 사람을 놓치는건가봐..
오늘도 습관이다 너홈피 너카톡 너 전화번호보는거.
잘지냈음 좋겠다..
나도 이젠 잊으려구..! 잊을거야 잊게되겠지..ㅎ
진짜 진짜 좋아하니까 이젠 나같은 후회만할 여자만나지말고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잘지내구..
진짜 고맙다 좋은 기억 추억 선물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