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와 결혼하기전에는 여자친구가 사치가 심할줄 몰랏습니다.
결혼자금도 8대2로 거의다 제가 냇죠.
그런데 문제는 아이를 가지고 나서입니다.
물론 임신하고 나서는 여자친구 일을 쉬게햇죠.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서 어느정도 쉬엇는데도 아이를 돌본다는 핑계로 일을 안해더라구요.
물론 아이를 전적으로 키운다면 일을 쉬는게 맞죠.
그런데 문제는..................하 욕부터 나올려고 하는데
아이를 저희 친어머니에게 자주 아이를 맡깁니다.
일주일에 3번정도는 맡기는데, 자기는 그동안 고생햇다며 막 놀러다니더라구요.
결국 저는 화가낫고 결혼한지 1년만에 저는 마누라에게 손찌검을 햇습니다.
그후로 마누라가 너무 꼴도 보기싫더라구요.
그 후로 습관적으로 마누라를 때렷습니다.
죽도록 때렷죠....... 심하게 때릴땐 코도 나간적이 있습니다.
이혼하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절대 안된다고 햇죠.
어쨋든 이럴경우 제 잘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