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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로 주님의 음성이었다니깐?

오택만 |2012.01.26 17:00
조회 115 |추천 0

아 진짜로 주님의 음성이었다 니깐?

나 근데, 오늘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향해 경배하고 싶은 마음이 살짝 들었는데,
진짜로, 아 진짜로, 내 마음이 그랬다니까,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예배하고 싶은, 숭배하고 싶은 유혹이 살짝 생겼다가
차창밖으로 보면서 문득 유혹을 뿌리치긴했는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핳핳핳핳핳

나도 내가 어이가 없다.

무튼
주님의 음성을 몰라요? 예언이면 주님의 음성 아니 겠냐?

증험도없고, 성취도 없으면, 하나님의 것이 아니요,
증험이 있고, 성취도 있으면 하나님의 것이라하지 않냐 ~!?

요 글을 http://pann.nate.com/b314359807
시간 보면 18:09 올렸는데
2012.01.19  뉴스 시간은 8 시라고!

뉴스가 녹화 방송 이냐? 귀신이 그 필름 사이 정보 들고 가서 어디 가서 나한테 속삭여줘?
생방 이잖아 생방!

야, 나, 인생 잘한 것 하나도 없는데, 요걸로라도 칭찬 좀 받아 보자.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그래,
이게 무슨 주님의 음성 이냐? 그냥 개소 리지 개소리 개소리
앗참, ^ ^; 아하 하핫 닉네임 개소리님 ^ _ ^!

개소리 님은 예수님 믿기 싫어 하죠? 그런데 님의 고집은 잠깐이지만,
하나님의 고집은 영원합니다!
개소리님 ~ 개소리 님은 예수님 믿을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나라를 위하 여서 충성스럽게 일하 고야 말거예요.

그리고, 개발작님! 개발 작 님은기도 안하려고 하죠? 그런데 님의 고집은 잠깐이지만,
하나님의 고집은 영원 하답니다! ^ _ ^
개발작님 ~ 예수님 믿고, 교회 가서 매일 매일 소리소리 지르면서기도하게 될 겁니다 ~

이아 손님! 내세가 쇠뇌라고 고집 하죠? 이아 손님 고집은 잠깐이지만,
하나님의 고집은 영원 하답니다! ^ _ ^
이아 손님! 당신은 내세의 굉장한 상급을 쌓는 삶을 살아가게 될 거예요.

안믿겨지죠?
나도 안믿겨져요.

아 젠장​​졌다.

옛날에 교도관으로 취직한 친구가 말해줬는데
독방에 죄수들 가두는 곳이 따로 있데
거기 평수도 적혀 있데, 평수가 0.66 평이라고 적혀있 었는데
한 죄수가 자살기도 했다가 말았 다나
그 이후로 평수를 1.08 제곱인가. 아무튼 아시오? 0.66 평 제곱미터로 얼만지?
나는 몰러 ~
그렇게 바꿨더래 ~

솔직히 믿어져?
나는 믿어져 ~

이제 교도관 친구 얘기랑, 내​​세 얘기에 대한 믿음을 바꿔. 서로 바꿔.

아무튼, 내가 지금 말하고 싶은게 뭔가하면,
우리 세대 이전의, 잠깐만 거슬러 올라가는 세대는,
대학생때 어땠는줄 알아요?
학생 운동하고, 또 공장으로 공장으로 다들 몰려 들어갔어요 공장으로.
그렇게 공장으로 몰려 들어 들어가서
위장 취업 - 학생 신분 감추고 - 사람들 개화시키고, 교육시키고, 돕고 그랬다 고요.

이런 위대한 세대가 바로 우리 곧바로 윗세대예요. 진짜 대단하지 않아요?
지금 그런데
이런 씨바 병신 쓰레기 같은 새끼 들아 너흰 뭐하고있는 건데? 어? 이 빙신 들아.


무당들이 얘길 하죠? 무당들이.
무슨 얘길? 미래를 점치죠? 그런데, 그게 들어 맞아요!
왠줄 아세요?

'사탄의 왕국'에 속한 사람들은 귀신들, 마귀들, 사탄 계획대로 움직이거 든요.
그래서, 그들 수하에서하고 싶은대로하는 거예요.
그게 사탄의 왕국이고, 그 수하에있는 귀신들린 무당은 그렇게 말할 수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해결을 줄 수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절. 대.로. 없어요.
해결은 절대입니다.
왜냐하면, 사탄도 하나님의 수하에 있죠?
그리고 이김이 하나님께 있어요.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삼사 대에 걸쳐서 갚으 십니다.
죄의 영향력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 이죠.
죄입니다. 죄.
하나님의 미워 하심 이예요. 진노, 어떤 강렬한 증오 하심을 넘어선, 어떤, 분노 이죠.
말하자면, 내말로나 당신의 이해로나 나의 생각으로나 우리의 어떤 어림짐작으로 다 알 수 없어요.

그냥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우상 숭배 가운데 한가지가 귀신 들림이나 귀신 숭배이고
그것은 무당이하시는 일들과 무당이하시는 일들에 참여하는 자들이 다 동일하게 죄악이란 거예요.

어!
그런데 성경에,

'선지자'와 '선지자에게 묻는 자의 죄'가 같다

하는 말씀도 이건 왜
상기되님? 뭥밍? 하고 모른척하고 넘어가면 안돼요. 나처럼 사탄 되요. 아시죠? ^ - '

예수 그리스도가 왜 계셔요?

죄때문이죠.
심판 때문 이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이 영접하면 어떻게 되요?
예수님을 하나님의 피 제사로 믿으면?
하나님의 진노 아래서 구원하는 유일한 길로서 예수를 받아들이시면?
하나님의 맹렬한 분노 아래서 구출하는 유일한 선으로 예수를 받아들이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하는 유일한 이름으로 예수를 받아들이면?

이럴 땐 결론보기 전에 대답하세요.
왜냐하면 미련한자는 말 대답 다 끝나기 전에 대답하고
나가버 리거든요. 그래요, 말을 다하지도 않았는데, 듣다가 나가 버려요 그래서 뛰어 내려요.
그러고 다치고 그래요. 그러지 마세요.

"예수님, 나의 구원자가되어주세요.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 신 것과 다시 사신 것은
내 죄를 대신 함이며 나를 의롭다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아멘 "

아니면, 맘에 드는대로
"예수님, 나의 구원자가되어주세요. 내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

더 맘에 드는대로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 혀. (강조) 피. 흘. 려. (강조) 죽. 으. 신. 것. (강강 강강 강강 강조)과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 (빠르게 휘리링)을 믿습니다. 나의 구원자되어주세요 내 죄 다 용서 하시고 자녀 삼으 시니 감사합니다 "

하세요.
어쨋튼 예수님을 당신의 구원자로 받아들여야 해요.
그리고, 이것은 평생에 계속되어야 해요. 어쩌면,이 영접기도를
순간 순간해야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이 세대가 워낙 복잡 다단하게 음란하고 패악해서
정신을 옳게 견지하는 것이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거든요 ~! ^ _ ^

예수님을 믿으면
'사망'의 나라에서 '생명'의 나라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왕이 누구?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는? 하나님!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 께서
이스라엘에서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을 자녀로 삼고 자녀의 권세를 주시며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까지 함께 계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데
매스 미디어 얘기 진짜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합니다.
길가다가 어느 글자를 봤는데

"밝힐 겁니다"라는 글자는 TV를 생각할 때 눈에 띄고
"밟힐 겁니다"라는 글자는 라디오를 생각할 때 눈에 띄네요.

이건 뭥미? 응? 좀 몰라 몰라 진짜 모름;. 알것도 같은데 알아도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내가 진짜 아는지도 모르겠음 웡 ~ 개새 끼다 ~ 나는 강아지 다아 ~

다들 강아지 잡아라!
잉? 안돼잉
히잉 ~
잉!


여러분, 하나님이 사랑 하셔요.
나는 안사 랑하지만, 하나님은 사랑 하셔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더 사랑 하셔요.
아닌것 같죠? 잘보세요. 강아지도 TV보고 짖기보다 라디오보고 짖을때 패고 싶죠?
그래서 소리도 질러보고 또 그렇고 그러기도하지만 상관없는 것은
문자까지도 봐줘도, 전화 하는건 진짜 나쁘 잖아요? 그죠?
아니 아예 애시당초 지금 다들 법률 갖고 장난 치나 진짜.

어떻게 남의 집 남의 핸드폰 전화 번호를 알아내 고서 거기다가 전화 질을 하냐고.
그것도 수십 차례 그것도 전화질 하고서 딱 받으면 "푸악!"소리 나도록 수화기를 떨구고.
시. 파. 새. 끼. 개. 새. 끼. 뭐 아무튼 법률 어기지 마세요? ~ ^ ^ 어기는 사람별로 없죠?

난 오늘 아침에 신호 위반했는데 코앞에 경찰관님 서있 었어요.
그럴만해서 했어서 그런지 경찰이 아무말도 않더 라고요. 다행 다행.
감사의 감사. 그래도 아무튼 신호 위반하지 삼세요. 사세요. 오세요. 맞으러 씨바 새꺄 신호 위반을 해? 이런 씨바 새끼.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아 진짜. 아쉬울 때만 염마 얌마 아 나 진짜 보여줄 수 있으면 엄창까는데
못보여주네. 신호 위반을 경찰관님 코앞에서 했어요 오늘 아침에.
분명 할만했다고 얘기 했어요? 이딴것 같고 꼬투리 잡는 해커는 모니터 빠개고 자살해라.


앗참 그리고,

나 지금 완전 다 벗어 버린 느낌 이예요.

지금 요 이상한 생각한 새끼들은 다
키보드에 상판 박고 숨져라.


오늘 아침에 이런 생각이 났어요.
"도대체 무슨 일을 그따위로 하는거야?"
진짜 그 뭐랄까 화가 났어요.
사람들이 왜 소리소리 해요?
해결해야 되니까! 해결해야 되니까 소리소리 하죠?
이유가 다있어서 그런 거예요. 그렇죠?
그렇지 않아요?

뭘 알어 알긴. 내가 모르는데 당신 님이 다 알지.

제가 성경을 보니까 희안 하고도 오묘 하고도 재미난 것을 발견 했어요!
아니, 아름답고 존귀하고 고귀하고 값있는 것을 발견 했어요!

진주요!
자아 ~ 다 펼쳐 볼게요 ~

"그러나 어떤 사람들이 말하기를"죽은 자들이 어떻게 일으켜지며 또 어떤 몸으로 오는가? "라고하니
너 어리석은 자야, 네가 뿌린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 리라.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앞으로 될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라 밀이나 다른 씨앗의 알맹이일 뿐이나
하나님께서는 자기 뜻대로 씨앗 에다 형체를 주시되 씨앗마다 그 고유한 형체를 주시 느니라.
모든 육체가 다 같은 육체는 아니니 어떤 것은 사람의 육체요, 또 어떤 것은 새의 육체라.
또한 하늘에 속한 몸들도 있고 땅에 속한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들의 영광이 다르고 땅에 속한 것들의 영광도 다르 니라. "고린도 전서 15:35-40

이 부분 중요 해요! 완전 좋은 부분!
주목!

"하나는 해의 영광 이요 또 하나는 달의 영광이며, 또 다른 하나는 별들의 영광 이니 이는 영광에있어서 한 별이 다른 별과 다르기 때문이라.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겨서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 지 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 니라.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 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있는 혼이 되었 느니라."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 느니라.
그러나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요, 타고난 몸이며 그 다음이 영적인 몸이라.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흙으로 만들어 졌으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신 주시 니라.
무릇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은 흙으로 지음받은 것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서 나신 분은 하늘에있는 것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도 입으 리라.
그러나 형제 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 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 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 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 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 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 되리라.

우리 한문 공부하지 말고 한글 공부합시다.

클라이맥스! 여기가!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되면 그때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 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 리라.
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음부야, 너희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능력은 율법이라.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 노니.
고린도 전서 15 장 입니돠돠돠돠다돵


하나님께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야!
왕!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야 !!!!!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야 !!!!!!!!!!!!!!!!!!!!!!!!!!!!!!!!!!!!!!!!!!!!! !!!!!!!!!!!!!!


앗참.

지금 현직 대통령 께서
가장 책을 많이 쓰신 대통령 이신것 알아요?
이렇게 훌륭하신 대통령, 그리고 크리스챤 대통령, 장로 대통령님 모시고있다는 것,
감사 하죠? 고맙죠?
한권 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구입 하셔서 읽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다른 이름 없어! 오직 예수다!

그리고 정치인 님들 가운데서 굉장히 좋은 책 쓰신 분들 많이 계신것 아세요?
많이 좀 사서 읽고 양식 삼으세요 네이트 판 믿음과 신앙 친구 들아 ~!

너에겐 예수님 뿐이야!


그럼 이만 나 = 강아지는 퇴장합니다. 오늘 아침에 핫도그도 사서 혼자 거리를 걸으며
쓸쓸하고 맛있게 행복하게 한입씩 베어 물면서 걸었는데 기분이 좋더라.
하아 하하하하하 아하하 아아 핫 핫핫핫 핫핫핫 도그는 간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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