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っぱいバレー _ Oppai Volleyball _ 가슴 배구단 _ 2008
하스미 에이이치로 작품
아야세 하루카
★★☆
일본의 19금 영화는 간혹 25금 관람가는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수위가 대단할 때가 있다.
일본의 전체관람가 영화는 간혹 글만 깨우치면 봐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순수할 때가 있다.
<가슴 배구단>은 그 흔하디 흔한 made in Japan 표
전체관람가 학원물이 될 뻔 했다.
'아야세 하루카'의 가슴이 없었으면 말이다.
그 '슴가'하나 추가했더니 영화 내내
일말의 텐션이 흐르는 거다.
바보부 아이들이 배구부로 거듭나기 위해,
아니 단 1승을 위해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와 스스로에게
'오빠이, 오빠이'하고 외칠 때 마다
내 눈은 본능적으로 '아야세 하루카'의...
굳이 이렇게까지 솔직하게 언급할 필욘 없지만
이거 빼면 굳이 쓸 것도 없었단 말이다.
the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