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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회사에서 여자를 뽑지 않는 이유

노리미츠 |2012.01.26 17:49
조회 7,846 |추천 10

http://www.ilbe.com/34411065   출처 



 

난 회사다닌지 이제 3년차 되는 직딩임.

 

오늘 회사 안가는 날이라서 할짓없어서 일베 기웃거리다가 심심해서 써봄.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태클 환영



1. 일을 못한다.

 

딴건 둘째치고 이게 제일 큰 이유다. 여자들이 대체로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잘 못한다. 


회사라는 조직에 처음 들어가서 해야 될 일들은 보통 문서작성,


자료 검색, 기타 잡일 등등인데 이러한 대부분의 일을 잘 못한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대학교때 과제할때 프리라이딩을 많이 해서 그런가...


물론 일 잘하는 여자들도 있다. 또한 이런애들의 경우 남자들을 압도할 정도로 일을 잘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극 소수이며 대부분은 남자에 비해서 현저하게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


2. 업무 특성상 여자를 뽑으면 안된다.

 

한국 기업은 대체로 제조업 위주의 회사가 많다. 


제조업 중심의 현장은 남자가 대부분이며 매우 고된 일이 많다. 따라서 여자는

 

적응하기도 힘들고 업무 수행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안뽑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여자를 안뽑기로 유명한 곳은 제조업체의 


국내영업, 공장의 생산 및 품질관리, 건설 현장 시공 등이 있다.


3. 마인드 차이.

 

아무리 세대가 변했다고 해도 남자들은 보통 회사에서 맡은 일을 처리하고 


그에 대한 댓가를 받으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여자들은 그 전에 자기가 먼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를 먼저 찾는다. 


즉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을 먼저 챙긴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생각나는 건 회사 1달만에 때려친 여자 동기가 있었는데 


우리 회사에서 입사하게 되면 복지 포인트가 몇십만원 정도 나오는데

 

이년이 회사 때려치기 전에 포인트 다 쓰고 나감 ㅋㅋㅋ 


결국 나중에 다 토해냈음. 규정상 1년이상 다녀야 나오는거라 ㅋㅋ 


4. 육아문제

 

 이 부분은 회사도 마인드가 바껴야 되는 부분 중 하나다.


 보통 육아휴직은 3개월 정도는 100% 월급을 받으면서 쉴 수 있지만, 그 이상 쉬는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눈치가 보이며 회사마다 다르지만 애를 낳으면 그만두라고 은근슬쩍 압박을 넣는 경우도 많다.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3개월에서 1년가량

 

일도 안하고 쉬는데 뽑고 싶을 이유가 없다. 그래서 젊은 여자를 더 선호하는거... 


출산율 장려를 위해서는 정부와 회사가 모두 도와줄 필요는 있다.

 

근데 가끔 이걸 악용하는 년들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은행같은 경우가 출산 휴가를 


1년정도는 프리하게 쓸 수 있다. 돈도 100%까지는 아니지만

 

다른 회사에 비해서는 상당한 비율로 나오고.. 근데 이년들이 애 낳는다고 1년을 쉬고 


바로 둘째 또 가지고 2년쉬고 바로 그만두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회사 입장해서는 걍 2년치 월급 하늘로 버린 셈.. 


이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탐탁치 않게 본다.


5. 기타 문제

 

나머지 기타 사항으로는 그냥 팀장이 싫어해서... 


아니면 회식 때 남자들이랑 노는게 편해서... 와 같은 이유들도 있다.

 

 

뭐 이러한 이유로 여자들이 취업하기가 쉬운건 아니다. 


여자들이 대체로 남자보다 말을 잘해서 면접 때 남자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는 남자를 뽑으려고 했는데 의도치 않게 여자를 뽑는 경우를 막기 위해 


아예 여자끼리 경쟁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요새 취업하는 년들은 나름 대단한거다.

 

 

 

근데 회사에 남자밖에 없으니 분위기가 좀 구리긴 함..  팀에 개념있는 여자좀 한명 있음 좋긴 하겠다.

 

참고로 여자들 많은 업종은 금융, 서비스, 화장품 업체 등이 있다.

 

 

끝.


추천수10
반대수18
베플나비|2012.01.27 11:27
뭐.. 어느정도는 공감함 여자라서 그렇다기보단 여자중에 그런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이겠지만, 남자들은 군대생활도 한몫할테고 본능자체가 사회적인부분이 여자보다 발달했으니 그런것같고,, 또 남자니까,아빠니까 그런모습을 보고자란게 당연한부분으로 인식되는것같음. 이런글쓰는것 자체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지만 남/녀로 구분지어서 짜맞추면 여자들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을거라고 생각함ㅋ 모든여직원이 그렇지않고 모든남직원또한 그렇지않을거임 인간나름이지,, 또 성별차이라기보단 성별안의 퍼센트차이아닐까 그리고 저런 고정관념을 갖고사는 일부 남자들의 편견이 여자들을 더 그렇게 몰고가는 잘못된 사회적인식도 한몫한다고 봄. 또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보다 사회에서 하위에 깔리는 경우도 허다함. 이 대한민국은 여자가 여자로서 성공하기는 ,,아직까진 힘든사회임. 쓴대로 육아나 결혼에 잃게되는 커리어도 만만치않고 여자니까 무시받는것도 있고 남자들도 힘든거야 다 있겠지만, 사회구조만 놓고볼땐 남자가 우위에 서있는경우가 더 많음 회사에서 여자를 뽑지않는 이유를 쓰려면 여자하나하나에대한 불만보단 모든 환경을 놓고봐야 여자들이 아~하고 인정할듯. 차이의 범주는 이해하지만 이딴 차별글은 글쓴이가 몇안되는 경험이나 주워들은말로 여자들을 편협한 시각으로 본다고밖에 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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