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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까요..?

긍정 |2012.01.26 18:59
조회 16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남학생 입니다.

저는 2010년 12월에 만나기 시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이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바보 일지도 모르죠..

문제는 요즘들어서 일어낫는데요..

일단 앞에 내용부터 말씀드릴게요

만난시간이 오래되다보니 서로 무척이나 편해졌습니다. 마치 가족같죠

설날 같은 명절날도 저로 집안 어른들께 인사가는 그런사이입니다.

이렇게 편해진 만큼 싸우는 일도 많아졌죠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서 그렇죠 그런데 제여자친구는 다른사람들과 많이 다름니다.

일상생활중에도 자기 기분 조금 나쁘면 짜증부리고 하고싶은것만 할려하고 .. 완전비호감이죠 이기주의

라고하죠?

그레요 제가 좋아하니까 다 이해하죠.. 할수밖에없죠 이해못한다했다가 헤어지자고 들은적만 거짓말 안치고

100번 가까이는 될껍니다.

근데 요번에 제가 말씀드릴 일은 무척이나 심각한데요 저희집이 여자친구집보다 창피하지만.. 좀 형편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어제 저희는 서로 세벳돈도 받고해서 롯데월드에를 갓습니다.

사람이 많더군요 설지나고서란지 중,고딩들이 세벳돈 러쉬 하러 정말 많이들 왔었어요.

저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여자친구는 역시나.. 하면서 얼굴표정이 확바뀌면서 그냥 가자고놀라면 너혼자 놀다오라고 .. 그레도 제가 겨우 달레고 달레서 자유이용권을 끊고 들어가긴 했어요..

혹시 롯데월드안에 젤리 파시는데 아시나요..? 조그만 봉투에 담아서 좀 비싸게 파는데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희집 형편이 좋지않아요.. 그레도 여자친구가 평소에 좋아하던거길레 사주려고

oo아 저기 젤리판다 사줄게 ^^.. 하며 데려갓죠.. 역시 가격이 비싸더군요 저도 먹고싶은거많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커다라고 무게 많이나가는걸 담았어요.. 그레서 겨우..계산하고 웃으면서 맛있게 먹으라고 했죠 .. 겉은 웃고 있었지만 속은 아니였죠 그레도 이왕 왔으니 제밋게 놀다가 집에가게됫 습니다.

이날 여자친구가 굽이있는 구두를 신었더니 발이 아프다해서 지하철역부터 집까지 없어다줬습니다. 그러고는 집에왔죠 너무 힘들어서 집에가자마자 뻗었습니다. ㅜㅜ 그러고 다음날 오늘이죠 여자친구 집에서 다시 여자친구를 만낫는데 치킨이있었습니다.

배도고프고 맛있어보이길레 나도 같이 먹으면 안되? 라고해서 하나먹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 표정이 싹바뀌면서 짜증을부렸습니다.

.... 저는 기분이 또 많이않좋았습니다.

그러더니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저희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데요

이걸이용해서 인격모독식으로 욕을합니다.

때리기도하고 전 맞으면서.. 참고 있던 눈물이 터졌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가족도 거실에 있었고요... 다들릴정도였죠 여자친구 목소리가..

이글을 다시 읽어보니 정말 제가 한심하군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태까지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니지만 .. 이렇게 글한번 써봅니다.

저좀도와주세요 .. 헤어질까요??

그레도 전 바보처럼 저애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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