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 18살된 남고흔남입니다.
아...다름이 아니고 윗집땜에 정말 못살겟어요
저는 남고기에 여자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좀..써보겟음![]()
한번나는 1년좀넘게?지옥에서 해방된사람임
정말 예전윗집은 멘붕그자체임 11시넘게 아침9시부터 다다다다다!!!뛰고 몇번올라가서 말해도 10분뒤 또그런 집에서 있었음 그래서 이사가 절실해서 이사왔는데 너무 평화로움 정말로..세상이 조용해서 좋았음
그러나 이제 사건이터짐
얼마전 윗집이사왔는데 윗집이 이사온날 저희집에와서
"저희집에 애기들이 있어서 좀 시끄러울꺼에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저희집은
"아..애들이 있으면 다그렇죠. 신경쓰지마세요."이랬음
여기서 그나마 '아... 그래도 예전살던윗집 아줌마보단 괜찮은 사람이구나. 애들관리 잘하는 아주머니구나"
이렇게 생각했음
그!러!나!
아주머니 올라가신지 5분도 안되서 애들이 쾅쾅쾅쾅 그럼
첫날이니깐 그냥 넘겼음
다음날임 정말 9시까지자는데 도중에 쾅쾅쾅 소리가 들려서 깻음
아침이니까 그러려니 했음
근데 날이갈수록 점점더 심해지는거임
진심 거짓말하나안보태고 하루 종일뜀
내가 과외만 하느라 집에있는게 다반사인데 있는 내내 뜀
밥먹다가 심지어 머리가 멍해져서 가끔 목에 걸릴때도 있음
그래도 낮이니까 참겠는데
윗집아주머니랑 아저씨는 뭐하시는지 집에오시고 쉴시간인데도
밤 10시까지 아침 9시부터 계속 뜀
애들있는집이지만 진짜 너무함 왠만하면 이해하겟는데
오죽하면 영어과외쌤도 한번올라가보라 하실정도임
영어과외쌤이 육군대위였어서 정말 인내심이 대단하신데 이걸 매일듣냐고하심
아... 이문제를 어케 해결하죠?
찾아가서 따지고 좀 조용히해달라면 좀 그래보여서 쪽지남겻는데
지금도 이거 쓰는내내 계속뛰네요
이거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