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ㅎㅎㅎ~ 저는 흔한 경기도의 10대 요자입니다ㅋㅋㅋ![]()
나 글쓴이와 나의 여동생은 예의가 바르니까 음슴체를 쓰지않.....으려고 했으나 꼭 한 번 써 보고 싶어서,
그리고 우리 둘다 남친이 없기 때문에 음슴체를 써 보도록 하겠음![]()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를 들어보자면, 바야흐로 2012년 1월 말쯔음~ 나는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었음. 집은 따뜻따뜻하고 인강은 마치 자장가처럼 나를 졸음으로 몰아가고... 나는 지루함에 쩌는 탓에 요기조기 동심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정신착란(???!!!!)증세를 보이기 시작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