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사칭사건
기사까지 떴었음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건이 되어버렸쬬..ㅠㅠ
▼이거슨 그 당시 스친소 내용
친구의 팀ㅋ킬ㅋ 포장을 한다고 했지만 실제론 이랬음
결정적이진 않지만 치니까 이런 캡쳐들밖에 안 나와서 이거라도 가지고 왔어요...ㅋ ㅠㅠ
문제시 얘기해주thㅔ요
그리고 그당시 전진이 한 인터뷰
< 한국일보 김성한 기자와의 인터뷰 >
"바람둥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죠. 전 절대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거는 경우가 없어요. 그건 신화 멤버들이 잘 알아요.
소위 '작업''대시'라는 단어를 싫어해요. 제게 호감이 있다는 느낌이 오면 누가 먼저 말 걸 필요도 없어요.
내가 바람둥이라고 하는 건 아마도 남자들이 질투해서가 아닐까 생각도 해봤어요. 여자에게 무심하고 무뚝뚝한데도 인기가 있어 보이니까.
괜한 루머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하나만 얘기할까요. 전 여자친구가 생기고 만약 연예인이 아니라면 전화번호도 바꿔요.
그 친구에게 혹여 피해가 될까봐 그러죠. 거의 '잠수' 수준으로 주변하고 연락을 끊어요. 그런 사람에게 바람둥이라는 말은 이해가 안 되는 말이죠."
"나이트엔 가지도 않앗는데 너 지금 나이트에 있냐고 친구한테 문자오고.."
"심지어는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데 여자친구 매니저한테 전진 지금 나이트에서 부킹한다고 문자오고.."
"누군지 정말 궁금해요."
요약하자면
붐이 전진 쌍수하기 전 얼굴이랑 완전 판박이 그래서 그걸 빌미로 전진 사칭하면서 부킹하고
밥 얻어먹고 다니고 아주 질떨어지는짓+이미지 하강 많이 해놓음
그리고 심지어 그걸 지가 방송에서 그거 얘기하고 다님
(맨 위에 기사 내용 보시면 알다시피...ㅋ 자랑이라고..ㅋ ㅋ...ㅋ.ㅋㅋ.미화는 시켰다만 지딴에는...)
그래서 무릎팍에서도 전진에게
이 질문에 대해 전진은
전진은 특히 자신이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사람이 연애도 해야 하는데, 내가 여자친구를 만나면 '바람둥이'라고 생각한다. 나이트클럽에 가는 것도 회식자리일 뿐인데, 사람들은 여자 꼬시러 온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냥 평범한 일들이 과대해석된다"고 해명했다.
라고 하네요
이거 알기 전엔 전진 그냥 무도에서 안 웃기는 쩌리로 생각했었는데 불쌍.. 무도 정신감정에서 보니까 공황장애랑 대인기피증도 있었던거 같은데 붐이 한 사람 인생 거의 말아드시기 직전까지 갔었던듯
그리고 이것 말고도 준코와 열애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붐측은 준코와 열애중vs준코측은 대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붐측이 띄운 해명이라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구차한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