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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일꺼라믿음)할짓없는 중생들의 하루

누룩 |2012.01.27 06:07
조회 233 |추천 0

나 톡 처음 써봄ㅋㅋ

 

일단은 오늘의 일화를 간략하게 쓰겟음ㅋㅋ

 

나님 방학맞아서 할짓엄는 중학생 하찮은 잉여임 흐규규ㅠ

(지금도 패인짓  <-아 맞춤법도 해갈려....ㅠㅠ프흐흐흐흐)

 

무튼 모처럼 누룩팸(찌질3인방)이 나온 시내, 광내고 나왓는데 저녁때라 구석진곧 아님 청소년이!!! 아니 청소년이 음슴...ㅠ

 

할짓 드름게 음는 우리 누룩팸은 따스한병원에 가서 티비나 보자고 대0병원에 갓음(그러타! 집에가기 싫엇다!!)

 

와~ 바로 앞에 자판기가 잇음... 몹시 추위에 쩔어있던 우리는 뿅갓음 하지만 주머니 넣은 손에 잡히는게 음슴..... 하아....ㅠ

 

와 할렐루야~ㅋㅋㅋ 꽁.짜.커.피? 프흐 당장 달려가서 세잔 뽑아서 나란이 츄릅츄릅... 이런..츄팝츕스 간호사들의 야림이 뜨거브겁 허나 중요하지 않앗음 왜냐? 우리는 커피가 고프아... 프흐흐 놀러오면 대접해드리지요오

 

밀크커피가 너므 마싯어서 아핫? 두잔먹음... <-쓸데엄는내용ㅋㅋ

 

와 티비에 그 유명한 기운찬군이 나오는 드라마가 허네...ㅋㅋ 그전에 한국인의 밥상봤는데 츄릅.. 배거파...ㅋㅋㅋ

 

무튼 나님 기운찬의 매력의 빠짐..ㅋㅋ

 

한참 보고잇는데 왠 기여운 여아와 아버지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이 옴..ㅋㅋ

 

와 황홀 다짜고짜 악수하제...ㅋㅋㅋ(연애인으로 빙의) 중요 프흐 나의인기

 

그리고 시간 때우고있는데 갑자기 단.발.머.리 아쟈씨가 다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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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투척...

 

 

 

 

와 모르는 사람한테 것두 얼굴에 방구맞음

 

당황한것도 둘째 밀려오는 스멜~~

 

아... 화생방? 이된 병원을 빠져나와 친구네 자취방을 ㄱㄱ

 

지금 새벽까지 이짓중....하핳핳(이승기분이 연애하제...>//<    한심한심)

 

누가 날 좀 대려가......

 

톡되면(욕심잇음ㅋㅋ) 오나미+박지선 닮은 누룩팸일원의 사진을 올리겟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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