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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 대한 고찰2

소진호 |2012.01.27 09:28
조회 195 |추천 0

 

(위의 사진과는 무관하다.)

 

요즘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이슈가 되고있는 K-Pop

 

물론 개인적인 시각이 아닌 세계적인 시각으로 봤을땐 꽃미남 꽃미녀들이 춤을 추고 노래하는데 안좋아 할 사람이 어딨는가.

 

물론 이것이 너무 과장되있다는게 문제 아닌가?

 

2편의 본론으로 들어가자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K-Pop물론 내가보기엔 그저 마케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외국엔 흔하지 않은 아이돌이란 것을 갖고 문화를 전파하는것은 마케팅의 일부일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들이 가고싶어서 가는 그룹들도 있겠지.

 

그럼 여기서 문제점이다

 

K-Pop을 좋아하는 외국인들은 과연 한국가수들을 좋아하는걸까 한국가수의 노래들을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그저 퍼포먼스 적인 부분이 좋아서 팬이 된것일까?

 

물론 실력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외모평가주의가 곳곳에서 지랄하는 요즘세상에서 비주얼로 살아남는건 당연하다 못해 없으면 사회생활도 힘드니 말이다.

 

그런 외모를 좋아해서 K-Pop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중요한건 "실력" 이라는 것이다.

 

K-Pop이 한 문화임과 동시에 한국의 노래를 의미한다면.

 

외모와 퍼포먼스적인 부분보다 노래의 실력이 뛰어나야 하는것 아닌가?

 

한류라는것이 그저 잘생기면 되는것이 아닌 "실력"으로 결정되는것이 아닌가 싶다.

 

퍼포먼스적인 춤이 아닌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말이다.

 

역시 TV를 보다보면 외국인들이 "K-Pop 따랑해요오." 라고 말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된다

 

가수를 사랑하는건지 노래를 사랑하는건지...

 

정확한 답을 알수없으니 난 그저 이 글을 쓰며 답답해 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메탈이나 팝쪽을 좋아하는 편이라 극실력파 가수를 좋아한다.

 

이탈리아 메탈밴드인 랩소디 오브 파이어(Rhapsody Of Fire), 핀란드의 나이트위시(NightWish), 캐나다의 록밴드 Sum41, 영국의 락밴드인 뮤즈(Muse), 그리고 미국의 아이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물론 듣기에 안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락이나 메탈을 좋아하는 터라 이런 밴드들을 좋아한다.

 

실력은 기본이거니와 기타와 키보드, 그리고 보컬링을 들어보면 정말 소름이 돋는다.

 

소름이 돋아서 그곳에서 저글링이 나올정도로 정말 짜릿한 느낌이 있다.

 

하지만 K-Pop에는 그런것이 없다.

 

소름이 돋기는 커녕 가사가 오글거리고 가창력은 정말 !신발! 스럽다.

 

예전에 제시카(소녀시대)와 구하라(카라)같은 노래 부른거 동영상으로 봤는데 그저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구하라는 그실력으로 어떻게 가수된거지?

 

그런데 일본에선 또 얼굴이쁘니까 좋은대접받는다.

 

결국 이런거다

 

외모평가주의의 세상에서 가창력으로 살아남는것은 대국민서바이벌오디션 에서 1등을 한다거나

 

아니면 김범수처럼 10년동안 무명생활하고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가서 대세가수 평가를 받던지 해야 한다는것이다.

 

최근에 틴탑이란 아이돌의 미치겠어 라는 곡을 들어보았다.

 

정말 가관이었다.

 

후렴구부분에선 저스틴비버의 Baby를 닮았다.

 

링크올리기 귀찮으니까 직접들어 보길 바라며 계속 이어가겠다.

 

근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라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기마련.

 

하지만 작곡가의 문제일까 아니면 가수의 문제일까

 

노래를 비슷하게 만든 작곡가는 물론이고 비슷하게 부른 가수는 뭘까.

 

그들은 외국곡따윈 듣지 않는건가? 비슷하다고 느낄수도 있는것을 "안비슷하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면 성기된다고는 생각 안하나보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밴드가수 씨엔블루(CNBlue)의 곡을 만든 작곡가 김도현이 인디밴드의 곡을 표절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논란이 일어났다.

 

들어보니까 비슷하긴 한데 이건 작곡가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인디밴드니까 대중적인 인기는 없었을게 분명하다. 게다가 비슷한 곡이 나왔을줄 누가 알았는가

 

작곡가가 한낱 인디밴드 노래나 들으며 "저곡 좋으니 내가 표절해야겠네" 라고 생각하며 술이나 퍼마시고 있나?

 

그건 아니다.

 

물론 그 노래를 부른 씨엔블루라는 가수들도 잘못이 있을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노래의 곡으로 만든 표절시비는 작곡가끼리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돌은 아니다.

 

얼굴되고 춤잘추니 가수성공할거야 하면 그냥 방송연예인이나 하지 왜 가수를 했을까

 

가수는 팬만들기 쉬우니까?

 

노래를 못부르는데 어찌 가수가 되는것인가?

 

물론 나보다는 노래를 잘부르겠지. 난 글싸지르는 학교중퇴생이니까

 

근데 그들은 가수니까 보컬트레이닝을 받았을것이다

 

그런데 "니가 불러봐" 하는 글이 있으면 일단 신고부터 하고 후처리하겠다.

 

어쨌거나 결론이 뭐냐 하면

 

이거다

 

"실력이 없는데 가수를 하는 극소수의 아이돌을 제외한 아이돌들은 이글을 꼭 봤으면 한다.

 

춤, 외모적인 외적인것이 아닌 가수가 가진 가창력. 노래실력으로 한나라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수가 하고 싶다면 외적인 요소로 말고 가창력적인 부분으로 듣는사람을 매료 시켜야 할것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굴 잘생겼고 춤잘추니, 난 기타실력이 조금있으니까 핸드싱크해도 잘 모를거야. 하는 썩은 생각말고

 

노래로 승부하라 이거다.

 

가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지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퍼포먼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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