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XX가 간다 쇼핑몰 가지마세요 쓰레기임 ㅡㅡ★★★★★★

미친쇼핑몰 |2012.01.27 14:41
조회 1,558 |추천 10

 

 

 

 

 

안녕하세요 18흔녀임니다...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1월 16일에 XX가 간다 에서 니트를 샀음

그 XX가 간다 쇼핑몰은 일반 쇼핑몰과는 달리 구매대행 업체라함

그래서 소비자는 수고비를 포함해서 결제를 해야 함

그래서 옷값(15000) 수고비(3000) 택배비(2500) 을 다합친 20500원을 결제함 여기까진 그렇다 침

 

근데 ㅡㅡ 18일날 옷이 도착함 봣는데 인터넷엔 총기장이 62cm라고 되잇는데

딱 오자마자 엄청 짧은거임   재봣더니 52cm ㅡㅡ 10cm나 짧다니...

내가 혹시나 이상하게 쟀을까봐 아래로도 재고 위로도 재고 한 10번은 재본거같음. 근데 짧음.

그래..짧은건 어쩔수 없다 치고 옷을 살펴봤음

근데... 니트에 구멍남 ^^ 안그래도 기장짧아 짜증나는데 구멍까지 났음

결국 나는 못참고 반품신청을 함

그랬더니 그 업체에선 구매대행서비스라며 내 5500원(수고비 + 택배비)을 안준다함

말이됨? 구멍난게 내잘못임? 분명 수고비를 받았으면 제대로된 품질의 옷을 보내주어야 맞는거아님?

거기다가 배송비도 지네가 안준다 해서 한 여섯번 전화해서 따졋더니

그럼 물건이 온후에 결정한댓음 ㅡㅡ 근데 설연휴라 지금가지 물건이 도착이 안햇나봄^^

수십번 생각해서 거기 서비스떄문에 라고 생각을 해봐도 어이가 음슴 ㅡㅡ

 

통화 내용

 

나 : 그쪽업체가 잘못햿는데 내가 왜 피해를 봐야해요?

상담원(언니가 받을거같은 쇼핑몰같은데 아저씨가 받음) : 네~ 저희는 구매대행업체라 그럽니다^^

나 : 그럼 왜 배송비는 제가내야하는데요?

상담원 : 반품비는 저희가 냅니다^^

나 : 아니 그거말고 처음에 계산한 2500원이요

상담원: 저희는 구매대행업체입니다~ (이런말 통화내용의 70%임)

 

 

현재 10일정도가 지나도 반품해 줄 생각은 안함

 

그리고 막말로 누가 옷살때 반품할 생각을 가지고 옷을 삼?

 

 

여기서 옷 사실 언니 분들께서는 미리 옷이 잘못되면 수고비 내실각오하시고

옷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트 구멍사진 ↓

 

 

 

 

 

 

 

톡커분들은(특히 언니들)이런데서 옷살때 주의하세요 !!!!!!!!!!!!!!!

 

 

 

 

 마지막으로 해품달보면 추천!!!!!!!!!!!!!

 

 

 

 

 

 

추천수1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