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침투 부대인 제169군부대를 시찰한 김정은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오른쪽)이 제11군단(일명 폭풍군단)의 최경성 군단장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조선일보펌))
2011년 12월17일 김정일 급사이후 김정은이 처음 방문한 부대가 1950년6.25전쟁때 서울에 가장 먼저 입성한 제105탱크사단이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살인병기를 양성하는 북한 특수부대의 총본산이라고 하는 제11군단 일명 폭풍군단에 방문해서 최고 책임자 최경성군단장과 손을 꼭잡고 걷는 사진을 북한언론들이 공개했습니다, 왜! 공개를 했겠습니까?
그 의도에 대해 몇가지로 분석해 본다면 이러합니다.
김일성 탄생100주년이 4월15일입니다.
2012년 4월11일 제19대 총선결과에서 소위 친북좌익종북이라는 이념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세력들이 국회 절대과반수를 획득한다면 지들이 말하는 그날에 승리의 축포라는 이름하에 제3차 핵무기실험을 강행할것입니다,
이번 제3차 핵무기 실험은 미국만이 가지고 있는 우라늄고농축으로 만든 핵무기 실험을 할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미국과 서방세계가 상당히 김정은공산정권을 부담스러워 할것입니다.
그래서, 4.11일 19대총선결과는 김정일이 통치해왔던 선군정치가 더 강하게 나가느냐? 아니면 선군정치가 힘을 잃느냐? 그 분기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친북좌익종북세력들이 국회권력 절대과반수 이상 점령을 한다면 김정은공산정권은 강한 선군정치를 기반으로 해서 대한민국역사를 극도로 혼란시키기 위해 2008년도 우리 국민들이 보았던 제2 광우병촛불난동같은 대형사건들을 유발시킬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민주통합당 지도부들이 결의한 내용중 하나가 4.11총선에서 압승을 한다면 반드시 한미FTA를 폐기 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한미FTA 폐기과정에서 한미동맹이 금가는 일이 있어도 강행하겠다는 의지는 분명히 국민들에게 피력을 했지 않습니까?] ←요기가 좀 중요
[또한,노무현친북좌익정권에서 2012년4월17일날 전시작전권을 환수하겠다고 했던 합의사항에 대해 안보를 생명처럼 여기는 보수우익단체들의 강력한 투쟁결과 이명박정부가 미군과 재 협상을 해서 2015년이후로 미루어 놓았을 뿐입니다. 이것을 친북좌익종북세력들은 제 날짜에 돌려받겠다고 국회권력 절대과반수의 힘으로 실력행사를 반드시 할것입니다. 그뿐이겠습니까?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이 말하는 최악의 악법중에 악법이라고 하는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철폐하기 위해 국회에 상정할것이 뻔할뻔짜가 아니겠습니까? ]←요기도
김정은이 지애비 김정일 급사이후 첫번째로 간 군부시찰이 6.25전쟁때 서울을 가장 먼저 입성한 탱크부대와 세계최강으로 평가받고 있는 북한특수부대원들중에 최고의 정예부대라고 하는 폭풍군단에 방문한것은 분명히 2012년4.11일 19대 총선결과에 따라서 강성대국 적화통일의 시간과 친북좌익종북세력들이 동조하고 있는 북한식 고려연방제 통일 시간을 앞당기겠다고하는 모종의 암묵적인 메세지가 담긴 군부시찰이라고 필자는 주장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김정은공산정권은 대한민국을 접수하기 위해 모든 전략전술은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군사분야와 관련된 탈북자들이 주장하는 공통된 주장들입니다, 필자는 이들의 주장중에 크게 공감하는 것이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기준으로 보면 2012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역사는 1948년5월31일 제헌국회가 개헌된 이후 최고의 위기 시간이 분명합니다.화성남침땅굴진실이 일반국민들에게 공개가 되어진 때가 2002년11월28일입니다. 경기도 화성의 의미는 중부권이 관통 되었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제보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대한민국에 중요한 군사지역에는 이미 북한남침땅굴이 들어와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별히,김정은이 최근에 방문한 북한특수부대중에 최고의 정예부대라고 하는 폭풍군단출신인사가 탈북해서 증언한 내용중에 자신이 폭풍군단 복무시절 황해북도 곡산군 사현리에서 남한 경기도 방면으로 남침 땅굴 작업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때가 2001년도였다고 합니다, 당시 굴착된 땅굴이 약45~50Km 였으니 10년이 지난 지금은 수도권 중심부이상으로 도달했을 것이라고 증언을 해주었습니다.(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4031)
그리고 필자가 2006년부터 남침땅굴안보강연을 하고 있는 서울종묘공원에 북한외교관출신 김태산씨를 2011년4월29일 초청해서 강연중에 김정일공산정권의 남침땅굴 폭로 내용을 보면 서울과 수도권이 1시간이면 점령당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서울과 수도권의 지하철과 남침땅굴이 연계가 되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수도권 지하철이 북쪽으로 의정부와 동두천까지 되어 있고 서쪽으로 인천과 남쪽으로 수원과 천안까지 연결이 되어져 있습니다, 김정일공산정권은 이미 중요한 역마다 약600개 이상의 예상침투로를 만들어놓았다고 폭로를 했습니다.(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a008&page=2&wr_id=322)
그리고, 이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김태산씨가덧붙인 말씀이 있습니다. 지난해 5월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전 서울메트로 간부 오**씨를 통해 북한은 남한 지하철의 노선은 물론 비상사태 발생시 대처방법과 종합사령실 연락망과 1호선사령실 비상연락망과 상황보고방법과 승무원 근무표등 300여 쪽에 달하는 남한의 지하철 자료들을 몽땅 빼갔다고 덧붙였습니다.마지막으로 김태산씨는 남한의 지하철 자료가 무엇에 필요했겠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판단에 맡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북한남침땅굴문제에 대해 정치권이나, 언론이나, 국방부관계자들도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는 현실입니다, 심지어 보수논객들중에서도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은 절대로 임진강을 넘어올수 있는 땅굴굴착능력이 없다고 다들 단언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10여년동안 남침땅굴 진실을 이야기 하다가 붙여진 수식어중에 하나가 땅굴종말론자, 땅굴교주라고 조롱하고 비아냥거리고 있는 실정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럼, 관계기관들이 우리 남굴사에게 요구하는 것이 얼마나 황당한지 모릅니다. 관계기관들을 믿게 하기 위해서는 박정희정권때 발견되어진 제2땅굴, 제3땅굴처럼 완성품의 땅굴을 만들어오면 믿겠다고 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이 논리가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의 논리였고 이논리가 이명박정부에 와서도 남침땅굴과 관련된 관계기관에서는 변함없는 원칙이상의 진리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국민들은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대한민국 건국 역사에서 가장 위기의 시간이 아마도 2012년4월11일날이 아니겠습니까?
필자는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남굴사) 대표로써 분명히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장담할수 있는 말씀은 김정은공산정권은 분명히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남침땅굴을 통하여 적화통일이라는 이름하에 23만명의 북한특수부대원들을 지역할당제로 해서 점령군으로 내려보낼것입니다. 이러한 위기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한남침땅굴 진실의 역사를 이번 명절을 통하여 일가친척들과 정치권인사들이나,정치권입문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남굴사대표로써 국민들에게 다시한번 호소 드립니다.
이건 제가우연히 보게된 내용인데요 어쩌면진짜로 이럴수 도잇을것같고
실제로 이렇게할수도잇을것같아 올림니다
경각심을 깨우기위해서요!!!
많은사람이볼수잇도록 톡에올려주세요!!!
남굴사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