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3살 흔녀입니다.
다름아니라 사회초년생인데 월급관리에 대해 계획을 세웠는데
제가 잘하고있는건지 혹시나 저와같이 계획이필요하신분들을 위해 쓰네요
(말투가 거만한가요..ㅜㅜ)
잘못했더라해두 잘봐주세요ㅜㅜ소심해요잉
제가 요번 수습기간으로 첫직장을 다니고있는데
수습기간동안 세금 다 띠고
135마넌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주거래은행으로
CMA통장 하나 만들구 비상금 넣어둘 통장하나,주택청약 2만원씩 넣을 통장
이렇게 세개 정도를 만들어두었어요~!
135=월급 (수습기간이 지나면 세금다띠고 148정도입니다!우선기준을 수습기간으로)
적금 680,000=340,000*340,000 두개로 분산 투자
주택청약 20,000
연금 100,000(목돈으로 60세?까지 장기로 넣을꺼에요!근데아직어디에넣을지모르겠어요ㅜㅜ)
생활비+용돈=400,000
└핸드폰요금 70,000~100,000
└버스비(후불교통카드) 1일에서 31일 기준 55,800
===============남는돈244,200이에요 여기서 제한달 용돈할려구요 !
여기서! 총 다빼구 남는 돈이 150,000원이되요~!
요거는 비상금통장으로 넣어둘려구요
급한일생길때 혹시모르니..^^
요렇게해서 차근차근 일년에 최대한 천만원씩 모아서 거치해놓고 또 천만원
이런식으로 종자돈 불릴려구요~! 계획이지만 우선 수습기간동안 받은돈으로 실천하고있어요!ㅋㅋ
요새 스마트폰으로 나온 가계부로 저의 지출이나 수입을보면서 돈흐름을 알수있어서
절약만이하고있어요! 참고로 (알뜰가계부어플)ㅋㅋㅋ
첫 월급 타는날 예전엔 알바로 했을때 밥사드리고는 했는데
요번엔 첫직장에 제대로된 월급이다 보니 이것저것해드리고 싶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십만원씩 각각 부모님드리고 가죽장갑 커플로 해드렷어요 ㅋㅋㅋㅋ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ㅜㅜ 진작 잘해드릴껄...많이 아쉽더라구요
알뜰살뜰히 부모님 손 안벌리고 부모님께 보탬두 되고싶고 여러가지로
욕심이 크다보니 너무앞섰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세워둔 계획대로
열심히 돈모아볼려구요![]()
근데 글...어케 마무리짓져?ㅜㅜㅜㅜㅜㅜㅜ
뾰...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