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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 -2편- ♥♥♥

들어보세요 |2012.01.27 16:38
조회 327,772 |추천 912

1편을 보지 않고 두번쨰 판을 클릭한 토커여러분에게 ..

 

1편을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이 내용을 이해하기에 더 좋을 것 같네요.

 

사실 1편을 안 보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실 겁니다.

 

재미없을 테니까요.

 

다녀 오시지요.

 

 http://pann.nate.com/talk/314459696

 

 

 

 

 

첫번째 판을 보아주신 토커여러분에게..

 

 

생각보다 많은 토커분들이 첫번째 판을 봐주셨습니다

.

담담한 척 하지만 , 글쓴이 굉장히 기분 좋습니다 .^^

 

사실, 첫번쨰 판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급하게 풀어쓰느라 내용이 좀 왔다갔다 한것 같습니다.

 

수정은 하지 않겠지만, 부족하네요 .. ㅋ

 

삭제되었지만, 글쓴이 허세 라는 댓글 ... 몇없던 반대는 아마 그 사람이겠지요?

첫번째 판은 산뜻한 댓글이 많았지만, 두번째부터는 욕도 늘어나겠지요.

 

아마도, 글쓴이는 뭐가 그리 잘나서

 

세상만사 다아는 군자인척 하느냐 .... 라는 내용으로.

 

제 신상정보는 꺼내고 싶지 않습니다만,,,

 

또 본의아니게 협박을 하고 있네요..

 

글쓴이 체질인가 봅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많은분들이 첫번째 판을 읽고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는데,, 용두사미가 될까봐.. 걱정이군요.

 

 

 

 

 

 

 

 

 

 

 

 

 

글쓴이의 두 번째 판이다.

 

이번 내용은,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제목이 다른 판들과 비슷하다고 식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

 

그들은 남자들의 성욕을 더 쉽게 자극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나는 남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첫 번째 내용이다.

 

 바보.

 

말 그대로 일자무식.

 

 

당연히 그대의 성적을 가지고 하는 애기는 아니다

 

 

글쓴이는 체벌이 사라지고, 선생님이 사라지고

 

 

 

학교가 사라져야 비로소 대한민국이 강대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외수 절대강자 中)

 

 

 

성적은 , 높으면 좋은 거고, 낮아도 만족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 최선을 다했을 때에만.

 

 

그럼 무엇을 가지고 바보라고 하는 것인가.

 

 

한 예를 들겠다.

 

꽤 지난 애기다.

 

 

친구와 함께 분식집을 갔었다.

 

 

 

친구와 김밥순대 쟁탈전을 벌이고 있던 중

 

 

 

어느 커플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되었다.

 

 

 

그들은 예쁘고, 잘생겼다.

 

 

흔히들 말하는 선남선녀 커플이었다.

 

 

 

외적인 면에서는 말이다.

 

 

 

텔레비전에서는 뉴스가 나오고 있었다.

 

 

 

한미 FTA 반대 시위에 관한 뉴스였다.

 

 

그리고.

 

 

 

 

여자가 물었다.

 

 

 

 

"FTA가 뭐야?"

 

 

 

 

 

오. 제기랄.

 

 

 

나는 남자의 답변을 기다렸다.

 

 

 

남자가 대답했다.

 

 

 

 

"광우병."

 

 

 

오, 이런 제기랄.

 

무슨말 하는지 알겠는가?

 

글쓴이는 여기서 정말 고리타분한 말을 하려고 한다.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해당되는 사실이다.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겹겠지만, 변함없는 진리다.

 

 

 

 

책좀 읽자.

 

 

 

 

이부분에서부터 스크롤을 내리고

 

다른 연예판으로 들어가버린 여자들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다.

 

정말로, 사회뿐만이 아니라, 남자에게 사랑받는 요소중에 하나이다.

 

 

 

남자는, 정말로, 정말로, 아는 것이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언어를 구사하는 여자를 좋아한다.

 

 

 

이번주 연예가 이슈에 관해선 꽉 잡고 있으면서,

 

 9시 뉴스 내용을 이해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책읽는 여자,

 

 

 

남자들 정말로 좋아한다.

 

 

그뿐이 아니다.

 

 

책을 읽으면 어휘 구사력이 늘어난다.

 

 

이건 정말로 중요하다.

 

어휘 구사력을 늘리고 싶다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아름다운 글귀 100선

 

그런 것이나 찾아서 다이어리에 올리지 말고,

 

 

스스로 그런 말을 만들 수 있게 해야 한다.

 

 

사람의 관계는 말로, 말로 이어진다.

 

 

좀더 부드럽고, 좀더 달콤하고,

 

 

원할때는 강렬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된다.

 

 

 

고전을 읽으라는 소리는 안하겠다.

 

물론 읽으면 좋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학교의 영향으로 대부분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학교는,

 

 

책을 최대한 맛대가리 없게 읽는 방법부터

 

가르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고전은 정말 재밌다.

 

느낄 것도 많다.

 

두려워 하지 말고, 일단 책을 펴보라.

 

칙릿 소설 말고, 에세이나 수필도 좀 건드려 보아라.

 

 

로맨틱 코미디만 보지말고, 다른 영화들도 좀 시도해 보라.

 

아무 장르나 좋다.

 

점점 다른 것도 맛들여 보아라.

 

아이돌 음악만 듣지 말고,

 

클래식까지는 필요없다, 글쓴이도 별로 안 좋아한다.

 

하지만 좀더 장르를 넓혀보는 게 어떤가?

 

잠시 상상해보자.

 

 

카페에서 그대와 남자가 커피를 마시고 있다.

 

 

 

클래식(편의상 클래식이라고 한것이다)이 흘러나온다.

 

 

 

그대가 클래식의 제목을 말한다.

 

 

 

남자의 눈이 커진다.

 

 

 

이미 그대에게서는 거부할 수 없는 지성미가 흘러나오고 있다.

 

 

남자는 그대의 매력에 빠져들고 말았다.

 

 

 

헛소리가 좀 많은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요점은 이거다.

 

 

지식은 다른사람으로 하여금 그대를 다시 보게 한다.

 

 

우러러 보게 한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이 아니다.

 

 

 

좀더, 그대 지식의 바다를 깊게 만들어라.

 

 

 

 

 

남자가 더 깊게 빠져들 수 있도록.

 

 

 

 

 

 

 

 

 

 

후기 .

 

이번판은 내용이 적다.

 

왜냐하면, 첫번째 판의 성원에 당황한 글쓴이가,

 

생각을 미처 정리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해해 주실 걸로 믿는다.

 

이번 판에서는 여자들의 매력, 지성미 에 관해서 다루었다.

 

내용이 너무 식상한가?

 

아마 두번쨰 판에서 많은 토커들이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내가 생각해도 지루하기 때문이다 .

 

재미없겠지만,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다.

 

남자는 아는 것이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

 

사랑받고 싶다면, 힘들어도 시도해 보아라.

 

두번째 판으로, 글쓴이의 쓸데없는 부담도 덜어지겠지. 

 

일부러 별로 안좋아하게 썼다고는 말 못하겠다.

 

재미없겠지만, 사랑받는데 정말 필요하다.

 

식상하겠지만, 진실이다.

 

세번쨰 판의 내용은,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들중,  두번째 이다.

 

감성이다.

 

기대까지는 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추천수912
반대수55
베플|2012.01.27 16:53
된장녀가 되지 않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읽었닿ㅎㅎㅎㅎㅎ 오늘부터 시간날때마다 책 많이 읽어야지 ㅠㅠㅠ 글쓴이 뭣가 멋있쪄용♥ ------------------------------------------------------------------ 우앙 베플 ㅠ.ㅠ 집열구가용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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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히히|2012.01.27 20:22
아나 이 글쓴이가.............. 고것참 진국이로구나 : -------------------------- 우오옹 난생처음 베플이에욤 여러분 사랑합니다 살포시집짓구가요 히히히
베플에혀|2012.01.27 19:26
와베플이다 글쓴이님빨리다음편 ㅠㅠㅠ 홈피열구가여비루한홈피ㅠ -------------------------------------------------------- 글쓴이님 이런글자꾸올리시면 좋아요 ㅠㅠㅠㅠㅠ---------------------------20년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 내 몸속이 갈갈이 찢겨가는 아픔을 겪습니다. 먹는 약의 갯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고통속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자신의 피가 마르더라도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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