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有)저희집 흰머리 푸들보구가세요★

동티모르 |2012.01.27 17:11
조회 448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사는 슴살(아이제21..) 대학생입니다

 

여친이 음슴음슴 이고 옷도 음스니 음슴체를 쓰겠음파안

 

이번톡으로 우리집에있는 아주 귀엽디귀여운 메리라는 강아지를

 

소개시켜드리려고함 (괜찮은 남견있으면 소개도 받음짱)

 

요녀석은 인제 2살된 강아지인데 갈색털이 꼬불거리는 푸들이라는 그런강아지임

 

근데 요즘 고민거리가생김! 일단 욘석이웃긴게 원랜 분명히 갈색이였음!

 

귀여운 그런강아지였음!

 

 

 

 

 

 

여기위에있는 사진이 우리 메리 사진임 방긋 

저사진이 처음델꼬 왔을적 사진인데 2009년 12월 24일 입양을했음

저때만해도 저녀석이 지금만큼 장난끼도 많아지고 그럴지는

상상도 하지못했음... 크기도 너무작았고 소리도 작던녀석이였기때문!냉랭

 

일단 귀여운 우리메리 사진 톡커님들 보구가셨음함짱

 

 

 

머리가 시려웠는지 이불까지 뒤집어 써버린메리더위

 

 

읭읭? 간식 준다면서 왜안줌읭?

 

 

분명히 준다한것같은데..?

 

 

 

그리고 우리메리는 털을 빠싹 빡빡컷으로 잘라도 귀여움을 감출수없음짱

 

 

 

인증샷임!! 그렇슴 우리메리는 여신강아지였던것임!짱

 

그랬던것임..

 

그때까진 뭐 그랫던것임..그런강아지임..

 

 

 

 

 

 

 

 

 

 

 

 

 그러나!

 

 

 

 

 

 

요녀석은 점점 자신의 갈색털을 잃어감...

 

그것도 특정부위만!!메롱,,,, 긴말은 필요없음

사진을 보시면암!!

 

 

 

 

 

 

 

 

 

 

 

 

 

 

 

3

 

 

 

 

 

 

 

 

 

 

 

 

2

 

 

 

 

 

 

 

 

 

 

 

 

 

 

 

 

 

 

 

 

 

 

 

 

 

 

 

 

 

 

 

1

 

 

 

 

 

 

 

 

 

 

 

 

 

 

 

 

1에반..짱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머리가 흰색임!

 

 

으아아!! 이게 어케된거임 우리강아지가 흰머리라니!

저때가 이제 1살 먹었을때 쯤인데 1살에 흰머리라니! 듣도보도못했음

 

 

 

 

움...

 

 

 

 

그런데 이뿨~ㅋ,,

 

 

어찌된 영문인진 모르겠지만 우리메리는 어느순간부터 머리에서 흰머리가남당황

 

그래서 예방접종때문에 병원에 갈일있어서 마침 간김에 의사선생님한테

 

여쭈어보았음! 그러나 의사선생님은 ..

 

 

"이런건 처음보는데요 ..

왜이런건지모르겠네요파안귀여운데요 뭘~"

 

 

하고웃으시더니 메리머리쓰담쓰담 하고 끝남

 

 

 

 

전 그런답변을 원한게아닌데 하헤헿헿

 

 

 

그래서 결국에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그대로의 메리를 사랑하기로함 파안

 

사실 흰머리 실제로보면 너무귀여움짱

 

그리고 글쓴이는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웃긴사진찍기도 좋아함!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메리의 웃긴사진이 많아짐! 공개함!!

 

옛날 갈색머리 최근흰머리 다섞여있음!!

 

 

나선탠중ㅋ

걸렸읭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메리는

저자세를 굉장히좋아함 마치 통닭 굽는 그거 같음!파안

 

작품명: 시간을달리는 메리 임파안 

 

그리고 우리집에서 메리는 아주 좋은 침대를 혼자독차지함 그럼

인증샷 보여드리겠음!!파안

 

 

 

 

 

 

3

 

 

 

 

 

 

 

 

 

 

 

 

 

 

 

2

 

 

 

1

 

 

 

 

애미야 불꺼라 자게에헴

으아아!!!!! 나보다 더좋은침대야!!!

 

 게다가 장난도 많음!!! 요녀석 귀마개 박살 내려는 현장을

초기에 발견하여 막았음!!!!

그러나 난 사진부터 찍어야했음!! 그래야 톡을쓰니까!!버럭..

 

 

아..

 

 

 

 

2

 

 

 

 

 

 

 

 

1

 

 

 

 

 

딱걸렸다 메리 니^^짱...

 

 

 

 

이날은 미용을 쏴악 하고 충격먹은 메리를 찍은 사진임

머리는 흰머리 이지만 너무귀여움

 

그리고 어느날은 정말 웃겼던 적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님은 심심해서 컴터로 톡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는거임 막 글쓴이를 찾는 목소리가 막들림 그래서 가보았더니..

 

 

 

3

 

 

 

 

 

 

 

 

 

 

 

 

 

 

 

 

 

 

 

 

 

 

 

 

 

에서 그냥1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효성이쁘다..

 

 

엄마와 여동생이 메리의 웃통을 까발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단추로 여는거라 툭 툭 툭 하면서 빠지는데 메리는 분명 암컷인데 으아아!!

 

 

게다가 한참뒤에 또 웃음소리가 막들림!!

 

그래서이번엔 또 뭔가하고 막달려가봄

 

 

 

 

 

3

 

 

 

 

 

 

 

 

 

 

 

 

 

 

 

 

 

 

 

 

2

 

 

 

 

 

 

 

 

 

 

 

 

 

 

 

 

 

 

 

 

 

 

1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또 뭐임?ㅋㅋㅋㅋㅋ

 

 

 

어찌된고하니 엄마가 옷을 하도 메리가 물어뜯어서 그냥 메리한테 던졌더니

 

저렇게 되고 저상태로 메리는 갑자기 굳은듯이 움직이지를 않았다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무슨 악어를 제압하듯이 눈을 가려버림

진짜 글쓴이가 사진기 가지러 갈때까지 꿈쩍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재미있으셨음만족?? 메리 이제 시집도 가야하는데 너무 굴욕사진만

 

올린것같고 노출씬이 많아서 메리에게 미안하니 부끄이제 여신짤 좀올리고 글쓴이와

 

같이 찍으 사진 올리고 떠나겠음!부끄

 

 

 

김사장 오셨는가?

 

집주인 메리되겠음짱;;

 

 

 

 

 

 

 

 이정도 사진이면 위에있는 굴욕사진 커버하고 훈견 만나서

우리메리도 크리스마스 보낼수있을까요

톡커님들음흉??

 

이제 글쓴이와 같이 찍은 사진임!

 

 

 

 

이사진 빠트리진 않았음 발만담궈주었음..!!방긋

 

 

 

 

 

 

그럼 톡커님들 가시는길에 추천 한번씩 쾅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하시면 우리메리 그리고 톡커님들 강아지 저런 훈견 만나서

밥잘먹고 순풍순풍 하면서 잘살 것이고 

 

반대누르시면

톡커님들 강아지들

 

 

 

 

 

 

 

저런무서운 숫캐나

 

하루종일 놀고먹는 저런 숫캐만나서 평생을 보냄!짱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