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년동안 판을 시청많왓던 흔녀입니다
처음쓰는거라서 많이 어색하고 서투네요 ㅠ.ㅠ;;
우선 제대로쓸줄모르지만 우선 남친도 돈도 음스니까 음슴체ㄱㄱ
우선 신나는판에서 이런글쓰긴좀그렇지만
꼭하고싶은일이있어서 얘기하겟음
우선 나님은 지금 현재 엄마가 3번째새엄마임
그치만 세번만에 정말 정착하게된 가족이 되었음 친엄마와 9살에헤어져서
현재 18세임 지금 엄마를 만난지는 8년되었음
그러고 드디어 8년만에 작년 10월달에 새엄마아 집을합쳐서
진정한가족에합류하게되엇음 글쓴이....정말엄마가생겻다는거에
너무좋아서 이사하고 일주일을 울엇음 매일 엄마한테전화해서
엄마퇴근시간 맞춰서 데릴러나간다고 하고그랬음 (지금은 밖이너무추워서
엄마가 나오지말라하심) 사춘기때 엄마가없다는거에 여자로서
정말아빠속을많이썩혔음 방황도심하게했음 그결과 지금 고등하교 복학으로들어가게되었음...
거기다 아빠도 어릴적 공장에서일하다가 양쪽 손이 세개가 잘리는 일이잇엇는데
장애신청(?)그걸 동사무소인가 어디서 늦게해주는 바람에
1급받아서 많은 혜택 누릴수있는걸 6급 받아서 아무런 혜택도 못받고잇음
이런거 저런거때문에 많이 속썩였음 아빠를
그렇게 아빠와 오빠의 노력으로 새엄마도 나를 마란듣는 아이가아닌
자기가보살펴야하는 자식으로 생각하시고 집을 합치셧다함
무튼 집을 합치고 처음 으로 엄마와 단둘이 저녁밥을 먹을때가 있었음
그때 엄마가해주신말이있음 엄마도 저와 오빠가 태어날때쯤에
결혼해서 낳은 자식이 두명이라고 (저희오빠 93년생 글쓴이 95년생임) 하심
큰오빠가 93년생이고 작으오빠가 94년생이라하심
그때 엄마...저녁밥드시다 우심..
글쓴이... 엄마힘들거 알지만 물어봄 지금은 왜 이혼해서 자식들이랑 따로있냐고
엄마..우시면서 말함 하루하루 맞아서 늘어가느 멍을보니까
자신이너무이기적이게 이혼햇다고 아니 도망쳐나왓다고
이혼소속은 외할머니께서해주셧다고.. 그렇게 엄마이 자식들은 엄마가 번돈으로
중국으로 유학보내셧다함 애들 둘만 보낸게 아직도 가슴에 남아서 걱정이고 미안함이라하심
그리고 가끔 아들들한테서 사진이라던가 편지가온다함 이말하실떄
글쓴이의엄마... 안방가서 사진한장 들고오셔서 글쓴이 보여주심..
사진엔 글쓴이엄마랑 눈이똑같은 남학생 두명이 웃고이었음.... 글쓴이도..눈물남
그런 저런얘기를 한후 이번 1월달에 우리가족 단체로 처음으로 외할머니뵈러 구레(화개장터)로 감
글쓴이는 경기도임. 무튼 가서 외할머니 뵙고 요양원에 누워계시는 외할아버지도 뵈러가기도했음
그럼일이있고 가끔 집에서 엄마와 외할머니얘기 처음생긴 이모얘기 등 많은 얘기를함
그러던 어느날 바로어제 2012년 01월 26일 갑자기 엄마가 케익 먹고싶지?하시는거임
글쓴이...먹는거참좋아함 바로좋다했음 그렇게 저녁 9시쯤 오빠가 놀다오면서 케익조금한거하나사옴
그러고 글쓴이 신나서 케익 바로 자르려하는데 오빠가 말리는거임
그때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오늘이 니큰오빠생일이야 우리집 비밀번호저번에무슨뜻인지물어봤지?
(이사하면서엄마집에달려잇던 비밀번호도어를 새집으로 옮겨달으면서 비밀번호를 알게됐음 비밀번호가 겹치는게없길래 뭔뜻인지물어봤었는데 그냥 웃으셨음) 내일 몇일이게?"하시는거임
생각해보니까..딱맞음 근데 원래 내일인데 왜 오늘하냐니까 내일은 엄마가 모임나가는게잇어서
13년동안해온거라서 안나가기가좀그렇다고 근데 그모임 갓다오면 11시가넘어서오는데
그땐 가족다 피곤하니까 하루앞당긴거라고...... 글쓴이..그거딱 듣고 바로 케익 사진찍음
찍은이유는 이걸판에올려서혹시라도 중국에서도 볼수있다면 제발 우리 ..큰..오빠가..
봐줬으면해서였음..혹시라도 아직 자기드란 중국으로보낸 엄마가 밉다면
이거보고..용서해주라고...그말 전해주고싶어서였음..그래서 지금 판을 쓰고잇음
원래 오늘 새벽에올리려햇는데 어제 엄마가 잠을 못드셔서 같이 잇어주느라 늦게자는 바람에
늦게일어남.. 이것저것 하고나니 지금이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흔하디흔한 케익을 찍은 사진을 올리려함
혹시라도 이글보고 딴지걸거나 욕하실분들 계시면 사진 보시기전에 뒤로가기눌러주셧으면함...
글고 이거 꼭해보고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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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사진크기 조절어떻게하죠...?
아...마무리...
큰오빠랑 작은오빠가 이거꼭 봤으면 좋겟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