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ㅏ.... 원숭국에서 방사능이 유출 되었으므로 방사능체 쓰겠다능 근데 쓰다가 park!쳐서 바뀔 거야 아마
친구 A에게 내 책이랑 저번에 두고 간 우산을 찾을 겸, 놀겸 해서 친구 A네 집에서 친구 A와 B랑 놀았다능
씐나!게 놀고 B와 함께 B네 집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능
걸어가다가 닭강정 집 들려서 닭강정을 처묵처묵 냠냠하면서 골목길로 걸어가고 있었드ㅏ능
우리는 10cm의 애상(윤일상 21주년 기념앨범 일상삼촌 축하 머겅 두 번 머겅)을 들으며 씐나!게 닭강정을 다 먹었다능
지나올 때 사람이 네 명 쯤 지나가고 그랬는데 이제 우리 둘밖에 없넹? 오붓하다능..
씐나!게 애상을 들으며 걸어가고 있는데 뭔가 희끄무리한게 대리석 바닥에 앉아있었다능
나는 뭔가 하얀게 있다는 거에 깜짝! 놀라서 "아 ㅆㅣ발!"을 외쳤다능
친구B는 앞만 보고 가서 "? 뭔데?" 이러고 노래를 끄고 쳐다 봄
다시 보니.....
이렇게 딸을 치고 있었다능
나 [와! 니 뭣하냐? 뭐해?]
순식간에 피가 거꾸로 솟았다능
나 [지랄을 하네 아주 지랄을 해]
친구B [그냥 가자 야 경찰에 신고하게 니 그렇게 살지마]
나 [나 요금 없는데?]
친구B [그럼 내 껄로 하게 가자]
나 [아 ㅆㅣ발 저 새끼 존ㄴㅏ 빡치네 야! 니 ㅈㅗㅈ도 존ㄴㅏ 짝아야! 3센티여 3센티! 와! 시발! 야 ㅈㅗㅈ 3센티!]
근데 작아도 너무 작더라 아예 안 보여 작아서 더 고마워 너의 혐오스러운 안성기님을 만날 뻔 했잖아?
(드립임 안성기님 안티아니라능ㅠㅠ흙흙룡..)
친구B[ㅈㅗㅈ 3센티ㅋㅋㅋㅋㅋㅋㅋ]
나 [야 더 깝쳐봐 더 깝쳐봐야]
그러니까 딸딸님께서 이상한 액체를 내 뿜으시며 몸을 일으켜 숨으심 오잉? 어디가세여?
나 [야 어디 숨냐? 쪽팔리냐 ㅈㅗㅈ 3센티야? 야 쟤 차 뒤로 숨는닼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에도 나의 park침은 가시질 않았고
결국 모습은 보이지 않고 숨으셨다능
날도 추운데 고생이 많다
춥지 않은 건지 몸에 열이 많은 건지 몸에 닿는 모든 옷을 벗었더구나 심지어 신발과 양말까지...
어째서인지 복면은 쓰고 있더라 머리는 추위를 잘 타는 거니? 이상체질이구나
음.. 내가 정말 묻고 싶은게 있단다..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진 거니?
어째서 내가 너의 그 아주 훌륭한 몸매를 감상해야 하는 거니
흙!룡의 해가 밝은지 한 달밖에 안 되었는데 이런 엄청난 액!땜!을 하다니 올해엔 운수대통하겠구나?
아주 너무너무너무나! 고맙구나? 으즈므니....그므우....기스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