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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개념상실 집주인! !!!!!!!(버럭!)

한예지 |2012.01.28 08:22
조회 9,008 |추천 26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전북 익산(영등동)에 한 원룸에 거주하는 여학생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있어서 ,어떡해 하면좋을지 물어볼려고 글을올립니다

제가 12월27일날 원룸과 계약을 해서 지금 어느 한 원룸에서 살고있습니다.

이 원룸이 이제 6년이 되었구여 구조는 문을열고 들어오면 신발장 부억겸 방이 있구여 왼쪽옆으로 베란다가 있구 그 반대 쪽은 화장실이있습니다 .대충 부억이랑 방이랑 같이 붙어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

입주 하기전에 집을 보로 부동산 중개업자랑 같이 방을 보로왔는데 그날 전 날도 새고 그래서 몸이피곤하터라 지금 살고있는집이 화장실만 확인하고 깔끔하길래 이방 으로 하겠다고 하고 방을 둘러보는데 모서리쪽에 곰방이가 있는것입니다 벽지에 그래서 이런건 어뜨케 해야하냐고 중개업자한테 물어봤더니 주인집이 한번 다 확인 해줄꺼라고 그런거 걱정하지말라고 말을 하고계약을하고 다음날 집에 들어와서 살게되었습니다.

그러던나라 친구들이랑 집들이 하고있는데 어디서 똥냄새가 올라오는 거입니다 (참고로 저희집 2층)

처음엔 냉장고에서 나는줄알고 냉장고 문을 열어 봤더니 냉장고에선 김치 냄새밖에 나지 안아서 냄새를 따라 갔더니 후두 있자나요 음식할떄 냄새 위로 빼주는 기계 틀지도 안았는데 거기서 냄새가 세어 나오는겁니다.

그날 저녁이고 일하느라 힘도 들고 그래서 몇일있따가 주인집에 다가 연락을 하엿습니다 .

맨처음 배란다 쪽에 옷장같은게 있는데여 거기가 계속 곰팡이가 쓴다고 어뜨케 해야하냐고 물어봤떠니

바로 끝방이고 베란다 쪽이 밖이라서 밖은 춥고 안은 따듯하니깐 그건 어쩔수 없다고 하길래 '아.이건 어쩔수 없구나' 하고 넘어가고 모서리에 곰팡이는 그럼 어뜨케 해야하냐구 벽지를 다시 그부분만 어뜨케 할수없냐.했떠니 '자기네가 벽지 까지 일일이 다시해주면 자기네는 남는게 없다고' 말씀하기길래 이것도 그냥 넘어가고 후두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후두에서 다른집에서 키는소리가 들리면 냄새가 우리집으로 난다고 하니깐 우리집 아래층이 아무도 없어서 그런일이 없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한번 점검좀 해달라니깐 일로 오신다는거에요 확인하로 그래서 알겠다고 지금 와주시라고 하고 한 10분 정도 있으니깐 주인집 아주머니랑 남편분이 같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머가 문제냐구 물어보시길래 후두에서 냄새가난다. 전화로이야기 한 그대로 말씀을드렸더니 옆에 계셨던 남편분이 소리를 지르면서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먼소리냐고 따지시는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니.저혼자만 그냄새를 맏은게 아니라 집에 있었떤 몇명이 그냄새를 맡은건데 제가 거짓말을 하겟습니까? 그리고 후두를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점검해달라는게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그랬더니 그 남편분이 대뜸 집에 들어오셔서 곰팡이 쓸은데롤 보더니 이거 왜그러냐고 소리를 계속 지르시는겁니다 주인아줌마는 자기가 청소할떄 쫌 곰팡이가 져있길래 닦았다고 말씀하시고 그 아저씨는 집에 창을을 쾅쾅쾅열더니 머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중개사 쪽에서 이런거 어뜨케 해야하니깐 주인집이 들어오기전에 한번 봐줄꺼라고 말했는데 왜그러냐는 씩으로 말을 했떠니 (아 제가 혼자살기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삽니다) 니네 중개사한테 전화해서 거짓말이면 혼날줄알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벽지를 해준다는개 아니라 한번 봐달라고 했따고 그렇게 말했따고 말한뒤에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서 그랫더니 그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시길래 집에서 담배피는건 아니라고 했떠니 아줌마가 아가씨들고 피자나요 이래서 저희는 적어도 방에서는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담배를 물로 나가지는 겁니다 그러고 들어오시더니 소리 지르면서 욕하시는 겁니다 , 아니 후두 좀 봐달라고 한게 그렇게 욕먹을짓인가요? 그리고 또 제 친구한테 이거 니네 계약위반이라고 하시는겁니다.친구랑 저랑 산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계약서에 1명 산다고 계약한것도아닌데 계약위반은 아니라고 말씀드렸더니

대뜸 니네 왜 집사람한테 아줌마라고 하냐는겁니다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지 머라 부르냐고 말했더니 할말이없어졌더니 밖으로 나가고 아줌마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우선 아줌마 측도 중개사한테 그런말을 들은적이 없다 하셔서 ㅇㅏ 그럼 내일 확인하고 이야기 하자고 하고 그날은 마무리를 지엇습니다. 잠시 나갔따 온사이 주인집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중개사측에서 벽지해준다는 말을 안했따고 저희 엄마도 그런말은 안들었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냥 조용히 살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아..어쩌피 1년 이니깐 그냥 대충 살아야지하고 넘어갈려고하는데. 일을 어제 다시 터녔습니다.. 세탁기 까지 물이 넘쳐서 베란다가 물난리가 나서. 그날 중개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 ooo빌 몇호인데요. 저희 엄마가 소란피우기 싫어서 말씀을 그렇게 했다고하는데요 저는 계약할때 곰팡이같은거 있는데 그때 어뜨케 해야하냐니깐 주인집에서 한번 싹다 봐줄꺼라고 말씀하시지 안았냐고 그랬더니 그말은 제가 그런말 잘해서 한것같은데 벽지 해준다는 말은 안했따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아. 저도 벽지 이야기는 안했고 그렇게 해주기로 했따. 라고 했더니 주인 아줌마가 아뒤 짜르고 벽지라고만 말씀을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전 그전에 있던 상황설명 그 아줌마 남편분이 신발이라고 한것까지 다 말씀드렸더니  오늘 점심 때쯤 주인아줌마랑 중개소랑 오신다는데요 저 계속 이방에 살아야하나요?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한번 점검좀 해달라는게 그렇게 잘못된겁니까? 지식인분들...이럴떈 어뜨케 하는게 좋을까여?

아..뺴놓은 이야기가 있네요.

주인집 아저씨가 저희보고 나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증금 200 이여서 200주면 나간다니깐 아니 니네가 세 내놓고 나가라고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간다고한것도아니고 그쪽에서 나가라니깐 200주면 나간다고 말씀들렷더니 대뜬 제 친구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너 !나가라고 이랬습니다.

오늘 중개소랑 집주인이랑 오신다고하시는데 머라고 말해야할까요? 이집에서 욕까지 먹어가면서 제돈내면서 살고싶지도안구요..어뜨케 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26
반대수3
베플|2012.01.28 16:56
뭘 고민해 당장 방빼!!! 요즘 원룸이 얼마나 넘치고 있는데 저따구로 원룸사업을 하시나...저러면 사람들 안오지...요즘 얼마나 좋은 집주인들이 많은데...저도 원룸 생활하는데 저희 집주인 사장님은 곰팡이 생기면 바로 새도배 해주시고 암튼 집관련된 일은 본인이 다 처리 해주시지 세입자들한테 떠맡기는일 없습니다.조금 손해 있더라도 방빼고 더 좋은데로 알아보시고 그후에 복수하면 되죠...ㅎㅎㅎ요즘 인터넷이 얼마나 무서운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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