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자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전문직
학력 : 고졸
연봉 : 세후 3600만원+α.혜택(차량 주유비/수리비, 자동차보험, 자동차세, 통신비는 회사에서 전액 지원)
보너스는 정해진 금액은 없고..명절이나 휴가 때 오너가 소소하게 챙겨줌.
가족 : 아버지(현재 저와 같이 사심)
어머니(재혼하셔서 따로 사심)
남동생(결혼해서 따로 삶)
기타 : 담배는 하루 한갑 정도 피고..술은 그리 좋아하지 않음..
업무상으로 출장이 잦음(성수기 기준)..대부분 1박2일 코스..
성격은 무난하고 외모 또한 무난함..(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임)
일적인 부분 외엔 좀 게으른 편임 ㅜㅜ(잘 안돌아다님..혼자 돌아댕기는 것도 좀 이상하고)
한달 소비하는 용돈은 50만원 안쪽(사치하는 남자도 아님..잘 안꾸며서 그런가 ㅋㅋㅋ)
* 주위 반응은 멀쩡하게 직장도 다니고 사지 멀쩡한데 왜 결혼을 안하냐고 심문한다는...
위에 글로 사람을 판단하긴 아주 미약한 내용이지만 글재주가 워낙 없음 ㅜㅜ
결혼을 안하는게 아니라 상대가 없어서 못하고 있는건데 (눈이 높지도 않음..눈썹 밑에 있음)
이제 나름 결혼이라는걸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결혼하신 분들 대단한 분들 같아요..뭐 시친결을 보면 결혼이 꼭 행복한 것 같지는 않은데..
반대로 잘 사시는 분들도 계시고..시친결을 보면 저보다 못한 분들도 결혼을 잘만 하시던데 ㅎㅎㅎ
국제 결혼도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새해 들어 잔소리를 듣다보니 어디에 하소연 할 때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로 풀어봅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악플은 자제해 주셨으면 해요ㅠㅠ제가 소심한 형이라서^^:
재미 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새 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