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 이모삼촌언니오빠동생 여러분!!!!!
맨날 판을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처음으로 쓰고 있는
방년20세 女 입니당.... 처음 쓰다보니 부끄부끄
판에서 가끔?자주? 올라오는 개판 고양이판을 눈팅하다가
우리집 막내둥이를 톡커 여러분들께 소개시켜주고픈 마음을 드뎌 실천에 옮기네용 ㅎㅎ
이쁘게 봐주세요
(대세를 따라 음슴체 ㄱㄱㄱ)
사진to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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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감히 세상에서 가장 이쁜 토끼라고 말하고 싶은 울집 막내둥이 또자임 ㅎㅎ
내 생각에만 그러거임?? 정말 눈부시게 이쁘지 않음??
이거슨 울 또자가 우리 막내가 된 날임 !!
요렇게 손바닥 만했던 아가가 지금은 발바닥만큼 자랐음![]()
참고로 글쓴이의 손발이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 토끼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음??
만지면 부서질 것 같이 조그마함 마치 아기 천사같음 ![]()
글쓴이는 여태껏 4마리의 강아지와 2마리의 햄스터와 2마리의 병아리를 키워 본 경험이 있음!!
슬프게도 아직까지 살아있는 아이들은 ....![]()
가슴이 아픔..... 하아...
아무튼 내가 키우게 되면 동물들이 사람처럼 행동함 (사람처럼 누워서 자고 두발로 걷고 등등)
고로 또자 역시 사람처럼 행동함 요렇게 옆으로 누워서 취침함ㅋㅋㅋㅋㅋㅋㅋ
너므 사랑스러움 ㅎㅎ
이불도 살짝쿵 덮어줘 봤음 ㅎㅎ![]()
당장 그 고구마 내려놔 .jpg
아이고 따땃하니 좋다 .jpg
요런 요염한자세 굳굳
깨물어주고픔![]()
내방에 딱 이자리를 좋아함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옴 ㅋㅋㅋㅋㅋㅋ
배깔고 누워 주무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최근 사진임 !!!
이렇게 옛날보다훨신 많이 컸음 ㅠㅠ
옛날의 기여운 맛은 사라졌지만 현재는 성숙미에서 묻어나는 요염한 맛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고 예나 지금이나 너무나도 기엽고 사랑스러운 울가족 모두의 사랑을 독식하는 막내동이임![]()
또자야 건강하게 자라라 사랑한당 ![]()
![]()
여기까지 읽어주신 톡커분들 감사함니당
여러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끝내기 아쉬우니까 동영상 투척하고 갈게용 ㅎㅎㅎ
아맞다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