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극히 평범하고 그냥
키만 큰
고2올라가는 학생임
남고생임....ㅠㅜ
사실 내눈에는 내가 잘생기고 훈남처럼 보임
모든 남자의 공통점.
필력이 상당히 약하므로 그냥 봐줘요
음슴체로 씀니다.
여튼 시작!
우리집을 가기위해서는
한 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가야함
평소와 다름없이 필자는 보충수업이 끝나고
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가고있었음.
집에가서 tv볼 생각이 씐나서감
그런데...
두둥...!!!!!!
내 앞쪽으로
얼추 보기에서 20명은 되보이는
히드라들이
무리를 지어 오고있었음...
순간
나는 평소에
애용한던 짤이 떠올랐음.
나는 고등학생인데
고작 중드라한테 먼저 길을 터줄수는 없엇습.
뭔가
쓸모없는 자존심..??
이 발동걸림.
그래서
최대한 기분 안좋은 표정으로
최대한 어깨를 넓히고
"기를 뿜어보자!"
마음을 먹고 실행에 옮겼음.
그 순간!!
눈이 마주친거임...
"뭐지...아 뭐냐..."
"저놈이 대장인가....??"
"밀리지 않겠다!!"
머릿속에서는 이미
파워레인저의 목소리가 울려퍼짐.
여튼
열심히 기를 방출하고있는데
이 녀석들이?? 효과가 있었나봄
효과가 발휘되는 거임!!
하지만
여기서 멈출수는 없었음
계속해서
못된 기운
악의 기운을 방출하고있었음
범점할 수 없는 ..ㄷㄷ
중드라들은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
손쉽게 갈려 버렷고
나는 그 길을 유유히
아직 거둬지지 않은 악의 기운과 같이
걸어갓음.
이...이것이...
짜릿함이란건가...
그 순간
아무리 중학생이지만
20명이 있는 개물량이라는 상황이어서
그럤던 것인지
중드라들이 지나감과 동시에
내입가에는 미소가 번짐....
후후후....
쓰고나니
재미없네
그냥
추천 하면
여친 or 남친
생길수도 있음
당신들의 노력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