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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지 몰랏어요 꼭읽고가자ㅡㅡ...(카톡有)

아브라카타... |2012.01.28 21:17
조회 175,838 |추천 641

저는 이제 열여덜 되는 꽃다운 女 이에요

저는 남자친구랑 거의 200일 다 되가고 있었어요

근데 남자친구랑 관계를 갖고 나서부터 남자친구가 저한테 집착좀 하더라고요

그래서 걔가 하라는대로 다 말들었죠

이상한것들도 맨날 시키더라고요

예를들어서 오늘은 빨간 옷을 입고오라고 하면 저는 입고가고

무슨 가방을 매고 오라고하면 매고가고 하여튼 그런식이였어요.

어느날은 진짜 이상하게 눈썹을 염색하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머리가 검정이거든요 ..ㅠㅠ 그래서 머리까지 하긴 쫌 그래서 안한다고 했어요

근데 욕바가지를 먹고 걔는 저 우는데 그냥 집가더라고요..

이런일이 많았어요

그리고 저랑 일부러 헤어지려고 그러는 것같아서 저는 눈치를 채고있었어요

그래도 꾹참고 걔가 하라는데로 하면서 사겼어요

그런데 2일전에 영화를 보러가는데 머리를 풀고 오라더라고요

근데 제가 머리가 부시시해서 밑으로 느슨하게 묶고갔어요

남친오면 가서풀려고요 ㅠㅠ

그런데 묶고 간걸 봤어요 남친이 .. 그리고 재빨리 풀엇거든요

그런데 어제 이런 망나니 같은 놈이 버러지같은 톡을 보냈네요 ..(욕 이해좀;;)

 

 

 

이렇게 해서...

진짜 어이없게 끝난거에요..아직도 저 차단했나봐요

전화도 안받고요 ㅠㅠ.....제 친구껄로 전화해도 안받아요

좀 이따가 욕 바가지 하려고요

다른애껄로 전화해서요 ㅡㅡ

그냥 저 핑계로 저랑 헤어진거 같죠?

아 ㅠ 어떡하면 좋아요 ㅜ 

 

 

 

 

추천수641
반대수35
베플으허엏어헝|2012.01.29 17:55
그럼너는영화표내가좋아하는걸로잡아놓고내가좋아하는머리와옷스타일을잘알아서입고오고영화관입구왼쪽커플옆에서짜져있어그리고팝콘은카라멜이고콜라는니꺼내꺼두잔그리고영화다보고나서밥먹으러갈때그음식집의음식이짜지도않고싱겁지도않고적당히달달하지만너무달달하지않은곳으로준비하고집에갈때버스말고택시대기시켜아그리고추가사항으로머리왁스쳐발라서올리지말고내려그리고스키니입고오지마넌아이돌이아니야그리고가방들고오지말고아위에티는남색으로입고오고바지는검정색으로쳐입고와 ㅇㅋ?그럼나도생각해보고헤어질게 ---------------------------------- 어머 저저베플처음해바영ㅜㅜ스릉해요 이제띄어쓰기잘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안띄어서불편하셨으면ㅈㅅ 일부러안띈건데ㅜㅜㅜ 난븉 그리고난여자
베플|2012.01.29 09:39
저런 쓰레기랑 관계를 왜 가져 생각 참 짧다 그런거 너무 쉽게생각하고 그러는거아니야 하는 꼬라지보니까 애들한테 다 말하고 다닐거같구만 참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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