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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있잖니?

오택만 |2012.01.28 23:45
조회 59 |추천 0

얼마 전에 하나님께서 서울의 리더에 관하여서 말씀을 하셨어요

서울시의 차세대 리더!

그런데,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예요!

서울의 차세대 리더에 관한 이야기는 거기까지만 하고.

그런데, 하나님이 임재해 계실 때라든가, 공개적인 자리 같은 곳에서는

말을 조심해야 되요. 거짓말하면 큰 일 납니다.

특별히 구약에 기록된 예언에 관련된 것들도 다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할 수 있는대로, 다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안 지키면 죽인다고 하신 것들까지도요!

‘죽여보라지 병신 새끼~’

쇼망교회 담임 목사님이 언젠가 이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개가 비로소 사람이 되는 것” 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응. 네.

우리가 미워하는 자들이 심판 받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그렇죠 권세에 대항하게 만들면 되죠!?

또 어떻게? 권세에 대한 비뚤린 표정 비뚤린 태도를 삶에 즐거움과 기력삼게

만들어 버리면 되겠죠?

근데,,, “죽이리라” “불로 사르리라”

우린 모두 불태워질거예요. 나부터 함께 주루룩. 다들.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바댜 1:3,4

내 생각엔 그래요.

어떤 사람에겐 당연한 사실과 진실이 유혹이 되는 모양이예요?

그래서 미리 어떤 자기들 언어체계로 정죄하거나 가로닫고 다녀요.

당사자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또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의 내면에 유혹이 있기 때문에

옳은 사람들을 향한 반감이나 비난성을 갖고 있어요. 어처구니가 없죠.

희안한 건, ‘받아들이는 언어소통’ 방식 자체가 비뚤어진 자들도 있는데

여섯시 오분전인 자들. 삐딱하게.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얘기하고, ‘그것이 잘못된 것이다!’

라고 말하면, 그것을 ‘그렇게 해달라!’라는 것으로 받아들이죠??

이건 정신 나간 미친 짓이예요.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도 부재한 거죠.

지옥이 그의 처소가 될 겁니다.

‘죽여보라지 병신 새끼’ 이런 말의 영역이 어디에요?

귀신 들린 위치! 귀신 들린 위치!

귀신 들린 위치입니다~!

귀신 들린 위치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려면, 방법은 없어요!

꺄야 예수님이 있잖니?

그런데 나는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표현하는 순간

무한 축복이예요~ 쓸 얘기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나는 거짓말이고, 그는 진실이예요.

사악한 어떤 자들은 숨기고 싶은게 많아요

숨기고 싶은게, 말하자면, 말을 안하고 싶어하는, 그러니까 그것에 동조되거나

그것 사이에 끼이는 그런 어떤 숨기고 싶어하는 것이 있는 자들이 있어요.

그냥 터놓고 있는 그대로 진실을 말하고, 진실 안에 거하면,

온 몸과 영이 거짓으로 둘러싸여 진리의 사랑만 없는 상태로 버림받아 지옥행이 되는

고깃덩어리가 되는 일도 없을 텐데, 그들은 희안하게 고깃덩이가 되어가는 길을 가고,

고깃덩어리가 된채로 좀비처럼 잡아 먹고 싶어하죠. 왜냐하면, 질투심이 강하거든요.

교만해서 자기들 자신이 경배받고 싶어하고, 자기들 자신이 하나님이라 칭함 받고

하나님처럼 대우받고 싶어하는 거죠. 그 교만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심판이죠.

얼마 전에 하나님 께서 서울의 리더에 관하 여서 말씀을 하셨어요

서울시의 차세대 리더!

그런데,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 이예요!

서울의 차세대 리더에 관한 이야기​​는 거기까지만하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의 것에 관하 여서 관심이 많아요.

말도 많이 해요. 가난한 사람들의 말 자체가 그들의 말이예요! 대단하죠!?

사실 나도 가난하지만, 쿨쿨 \ \ \

무튼 "예수님"과 "말씀"으로 자신이 중심되고, 자기 말이되고, 자기 내면이되고

자기 생각이되어야 해요. 그러면 가난한 자들도 도울 힘이 생기죠.

그런데, 하나님이 임재해 계실 때라 든가, 공개적인 자리 같은 곳에서는

말을 조심해야 되요. 거짓말하면 큰 일납니다.

특별히 구약에 기록된 예언에 관련된 것들도 다 지켜야한다고 생각을 해요.

할 수있는대로, 다 지켜야한다고 생각을 해요.

안 지키면 죽인다고하신 것들까지 도요!

'죽여 보 라지 병신 새끼 ~'

쇼망교회 담임 목사님이 언젠가 이런 말씀을 하셨 었어요.

"개가 비로소 사람이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응. 네.

우리가 미워하는 자들이 심판 받게하려면 어떻게해야 하죠?

그렇죠 권세에 대항하게 만들면 되죠!?

또 어떻게? 권세에 대한 비뚤린 표정 비뚤린 태도를 삶에 즐거움과 기력 삼게

만들어 버리면 되겠죠?

근데,,, "죽이리라", "불로 사르리라"

우린 모두 불태워 질 거예요. 나부터 함께 주루룩. 다들.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 내리겠 느냐하니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 일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내 리 리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오바댜 1:3,4

내 생각엔 그래요.

어떤 사람에겐 당연한 사실과 진실이 유혹이되는 모양 이예요?

그래서 미리 어떤 자기들 언어 체계로 정죄하거나 가로 닫고 다녀요.

당사자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또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의 내면에 유혹이 있기 때문에

옳은 사람들을 향한 반감이나 비난성을 갖고 있어요. 어처구니가 없죠.

희안한 건, '받아들이는 언어 소통'방식 자체가 비뚤어진 자들도 있는데

여섯시 오분 전인 자들. 삐딱하게.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 '을 얘기하고,'그것이 잘못된 것이다! '

라고 말하면, 그것을 '그렇게 해달라!'라는 것으로 받아 들이죠?

이건 정신 나간 미친 짓이예요. 기본적인 의사 소통 능력도 부재한 거죠.

지옥이 그의 처소가 될 겁니다.

'죽여 보 라지 병신 새끼'이런 말의 영역이 어디에요?

귀신 들린 위치! 귀신 들린 위치!

귀신 들린 위치입니다 ~!

귀신 들린 위치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려면, 방법은 없어요!

꺄야 예수님이 있잖니?

그런데 나는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표현하는 순간

무한 축복 이예요 ~ 쓸 얘기가 너무 많아요 ~

그런데, 나는 거짓말이고, 그는 진실 이예요.

사악한 어떤 자들은 숨기고 싶은게 많아요

숨기고 싶은게, 말하자면, 말을 안하고 싶어하는, 그러니까 그것에 동조되거나

그것 사이에 끼이는 그런 어떤 숨기고 싶어하는 것이있는 자들이 있어요.

그냥 터놓고있는 그대로 진실을 말하고, 진실 안에 거하면,

온 몸과 영이 거짓으로 둘러싸여 진리의 사랑만없는 상태로 버림받아 지옥 행이되는

고깃덩어리가되는 일도 없을 텐데, 그들은 희안하게 고깃덩이가되어가는 길을 가고,

고깃덩어리가 된채로 좀비처럼 잡아 먹고 싶어 하죠. 왜냐하면, 질투심이 강하거든요.

교만해서 자기들 자신이 경배 받고 싶어하고, 자기들 자신이 하나님이라 칭함 받고

하나님처럼 대우 받고 싶어하는 거죠. 그 교만은 하나님 께서 그들에게 주신 심판 이죠.

진실해야 해요.

그리고, 자기 마음을 믿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하죠.

한가지 예로, 따라해보세요.

"예루살렘이 평안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평안하기를 빌라고 구약 성서에 기록해 놓으셨어요.

그러면, 마음을 믿지 말고 말씀을 믿어야 하죠 ...라고하는데,

'에이, 지랄'이러는 자들이 간혹 있어요? 그러 니깐 그냥, 안 해.

원래는 이렇게 말하려고 했어요 ~

어? 어어 어어? 어어? 테테테테테 텔레파시가! 테테테테테 텔레파시가 통해!

죠옐 요스틴이 말하길 "전병욱 이는 거짓 선지 자고, 서울을위한 리더가있다"

라고하는 것 같아!

그런데 말 안했더니 이렇게 되었네?

테테테테테 텔 ~ 미 ~ 테테테테테 텔 ~ 미 ~

라디에이터에서 열이납니다.

소녀 인형. "아냐! 아냐! 글래디! 글래디! "

응? 다행. 다행.

"애해이 ~ 글래디에이터지 ~ 글래디에이터야 ~"

앗! 킴구라씨! (실명 거론 죄송 합니다아 ~라고 말하든 않든 상관 없으니 얼마나 편합니까?)

'이건 쓰면 안돼'서대지 형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나는 사탄의 선지자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말하려고 했어요~

어? 어어어어? 어어? 테테테테테 텔레파시가! 테테테테테 텔레파시가 통해!

죠옐 요스틴이 말하길 “전병욱이는 거짓 선지자고, 서울을 위한 리더가 있다”

라고 하는 것 같아!

그런데 말 안했더니 이렇게 되었네?

테테테테테 텔~미~ 테테테테테 텔~미~

라디에이터에서 열이 납니다.

소녀인형. “아냐! 아냐! 글래디! 글래디!”

응? glad. glad.

“애해이~ 글래디에이터지~ 글래디에이터야~”

앗! 킴구라씨! (실명거론 죄송합니다아~ 라고 말하든 않든 상관 없으니 얼마나 편합니까?)

‘이건 쓰면 안돼’ 서대지 형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나는 사탄의 선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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