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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은 참으로 좋은 영입니다.

오택만 |2012.02.05 10:16
조회 57 |추천 0


글자에 담겨 있는 영이 있습니다.
글자 자체가 담고 있는 영의 성격이 있습니다.
글자 자체가 갖고 있는 영, 글자 자체가 갖고 있는 영의 그 성경이 있는데

글자를 읽으면 그 내용도 흡수하지만
그 글자 내에 있는 영을 흡수하지요.

그 글자의 출처, 그 기록자, 그 의도, 동기까지 담는 것이
글자, 그리고 모든 사물, 위치라는 이론도 있기도 합니다.

무튼

성경마다
판본마다 다 성격이 다릅니다.

가장 좋은 성경이 무엇일까요?
제가 발견한 것은 스코필드 버젼 성경이 이제까지 몇개 안봤지만
지금까지 몇개 안봤던 성경들 가운데서 그래도 가장 좋은 '필체(?)' 아니, '영'을 담고 있는
성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면에서는 기존 개역개정판이 가장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성경은 위클리프 개역개정인데요.
위클리프가 무슨 뜻인지도 모른답니다.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네 입으로 네 육체가 범죄하게 하지 말라 천사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께서 네 목소리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꿈이 많으면 헛된 일들이 많아지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전도서 5장 4-7절


시편 135편을 보시면,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묘사하면서 찬양을 합니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아두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그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행한 표적들과 징조들을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보내셨도다
그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를 기념함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의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시리로다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영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참으로 좋은 영입니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시편 135편 5,6절


우리는 어렸을 때 배웠던 것들에 관하여서
다시 자신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훌륭한 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 참으로 훌륭한 사람들!
만나면 좋고, 얘기를 들어보면 참 맑고, 또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들.
또 많은 은혜를 입게 하는 사람들, 많은 은총을 입게 하는 사람들.

나는 참 사람들을 보면, 훌륭한 사람들이 특별한 빛을 내는 것들을 늘 보기도 합니다.


우리는 죄사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하셨죠.
우리는 사함받아서 오늘날 거합니다.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곧 그 종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편 21,22절


돌이키어서 우리가 범한 잘못을 깨닫는 은혜는 참 감사한 은혜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종교, 그 우상숭배에 대한 것을 버리는 것은 진실로 훌륭하고 옳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에 관하여서 생각할수록 하나님에 관하여서 더 많은 것들을 바르게
알아갈 수가 있다는 사실도 참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로부터 주권적으로 은혜가 함께 계시어서
하나님께 향하는 심령과 영을 주셨다는 사실이 참 감사한 일이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어쩌면, 어릴때부터 보아왔던,
'음란'에 관련한 악한 일에 대한 옳은 인지를 갖기를 원하실지도 모릅니다.
그 패역함과 사악함에 관한 옳은 인지를 갖기를 바라실지도 모릅니다.
'종교계'내의 '불법'에 관한 옳고 그른 바에 대한 '인지'를 갖기를 원하실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어쩌면, '우상숭배'에 대한 '개념'을 머릿속에 인지는 있지만 나아가서
진실로 악한 우상숭배를 악하다고 할줄 아는 옳은 심령을 갖기를 원하실지도 모릅니다.
또, 어쩌면, "신학을 공부하였고 목회를 하는 사람"들이 갖고 계신 '권위'와 '권위 행사'를
옳게 보고, 그것이 당연히 옳은 것이며, 그 권위 아래 굴복되는 것들이 참 옳은 일이라는
생각을 하기를 원하실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지붕은 낮든지 높든지, 하나님의 택하신 권위와 하나님이 말씀을 전파하시는 분들의
권위는, 당연히 권위 행사를 할 권리가 있으며, 그 분들의 권위는 참으로 옳은 것이라는 거죠.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장 12절


릭 워렌 목사님께서는 책을 통하여서
"성경을 읽는 method"을 한가지 말씀하셨는데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내게 / 능력 / 주시는 / 자/ 안에서 / 내가 / 모든 것을 / 할 수 / 있느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3,14절


나는 예전에 대학에 관련한 어떤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대학에 가는 것에 관련한 어떤 말이 옳은 말이 아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학은 좋은 곳입니다. 물론, 어떤 시각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입장의 차이가 존재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대학은 좋은 곳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선민, 하나님의 택하신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사람들께서는
유대인들께서는
'기도하는 것은 적게하고, 배우는 것을 많이 하라' 고 하며

'배우는 것은 예배와 같다' 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듣는 시간이기 때문이죠.
기도는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시간이고요.

우리는 언제나 능력보다 인격을 추구하는 지혜로운 청지기들을 추구하고
지혜로운 청지기들을 감사하며 존대할 줄 아는 지혜를 갖기를 원하실지도 모릅니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말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3절


제가, 얼마 전에, 아니, 오늘 아침에 깨달은 바가 있는데
나에게 정말 악한 패악함이 있었는데 전혀 깨닫지 못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나를 인정해주지 않으면, 그것이 옳다고 말하지 않는, 이런 어린애같은 면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진짜, 우매하고 악한 건데.

보통 기본인 인격의 영은, '해결'을 위하여서 말하고, 또 비판을 하지만
개인의 '감정'을 위하여서 말하고 비판하는 것은, 영아기에 버려야할 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드디어 깨달았지요.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편 25,26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만을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꾸어 주느니라

누가복음 6장 32-34절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바라볼 수록 우리가 늘 경건을 향하여서
나아가면서 가장 옳은 생각을 갖춰야 하는 한가지는

역시나 무엇보다도 역시나 무엇보다도

"영" 입니다. 이는, '우상숭배'를 버리는 것이죠. '우상숭배'가 참으로 악이라는 것을
머릿속으로 인지할 뿐만 아니라, 그에 속한 어떤 '유연적인 심령'을 확실하게 버리는 것입니다.

확고하고 올바르게, '우상숭배'에 관련한 그 '영 자체가 갖고 있는 악'을 버리는 길은,

'우상숭배'에 대한 개념 자체를 확고하게 고치는 일이 출발이 될 것입니다.
불교는 악입니다.
내가 원튼 누가 원튼 원치 않든
성경이 옳지 않다고 하면 악이죠.
우상숭배는 참으로 악인 것입니다.

내면 심령의 어떤 허용에 대한 심리 자체를 고쳐야 합니다.
그것은 '정신'영역이 '어떤 영'에 순종하느냐에 영향을 끼치고,
말과 행함과 모든 행하는 길의 방향, 그 길의 성격에 영향을 끼치죠.

우상숭배는 악입니다. 불교는 악입니다.

악은 악입니다. 악 자체도 버려야 하죠.
악이 나쁜 것 이라는 인지도 가져야 합니다.... 이제 그만 하죠 그냥 서로 신경 안쓰면요~
될것 같습니다아 요오~

그러나, 사람은 어릴 때 배운 것을 떠나지 아니하는 만큼, 우리는 우리의 다음 세대와
또 그 다음 세대들에게 더 많은 기름부으심과 성령의 바람같은 성령의 물같은 성령의 불같은
진리의 차고 넘치는 역사가 있기를 기대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장 35,36절


그러나 역시나 언제나 참으로

교회, 교역자의 편에 서는 것과
교회, 교역자들을 '옳다고, 권리가 옳다고' 말하는 것은
적어도 제게 있어선 가장 옳은 일인 것 같고.
하나님께 속한 가장 좋은 영, 옳은 영을 받을 수 있는 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참으로 좋은 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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