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왔답니다 ㅋㅋ
바로 갈께요 ~
정답
(정답자 "아줌마" 님 정답 빌릴께요~)
1. 다죽었는데 방지턱때문에 사고난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있지도 않은 방지턱인데 말입니다.
2. 34명은 실종된게 아니라 20명에게 살해당한것입니다..식량이 없으니 인육을 먹은겁니다.
3. 살인범이 슈퍼아줌마를 죽이고 피묻은 손때문에 팔짱을 끼고 있었고
계산을 하려면 손을 내밀어야 하기때문에 그냥 가져가라고 한것입니다.
슈퍼에서 나갈때 피뭍은 손으로 문을 열고 나가서 유리창에 핏빛손자국이 남은것입니다.
4. 이글의 모든관점은 형의 의해서 씌여진 글입니다.
모든내용은 형이 마약을 먹고 환상을 본것이며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5. 언니몸을 장기매매를 해서 얻은 돈 천만원이고 돈이 떨어지면 그 다음차례는 동생입니다.
6.살인자이자 정신병자입니다..어떻게 한사람이 언니와 누나를 동시에 부를수 있을까요?
정답자
아줌마님 단독할인님 축하드랴용 ㅋㅋ!
1.
아.. 오늘도 숙제를 안했다.
학교에 가면 또 호랑이 선생님에게 혼나겠지..
교실에 들어섰다.
그런데 몇몇 애들이 숙제를 안 해왔다는 것이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호랑이 선생님이 왔다.
"숙제 안한 사람 앞으로 다 튀어나와!"
6명이 나갔다.
나는 맨 마지막에서 덜덜덜 떨고 있었다.
그런데 맞고 가는 애들이 죄다 피를 흘리고 있는게 아닌가.
내차례였다.
나는 눈을 감았다.
소리가 났다.
"사각 사각 사각...!"
2.
한참을 자고 있었다.
아직 초봄이라 춥다...
전기코드를 꽂으려 방바닥을 더듬거렸다.
물컹하고 잡힌다.
느낌이 평소와는 다른데?
아,오늘 엄마가 우리집에 왔다 갔었나.
하긴,그 전기콘센트도 낡았으니깐.
새로나온 신형 콘센트인가?
3.
신입 트럭 운전기사가 산길을 달리고 있었다
산길을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가고 있는데
다행히도 앞에 타사(他社) 트럭이 가고 있어 조금 안심했다
그런데 코너를 도는 도중 앞에 달리던 트럭이 할머니를 치었다
다행히 할머니는 살아있는 것 같다
자신이 사고를 낸 건 아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잠시 정차하고 지켜보는데
갑자기 앞의 트럭이 후진했다
아직 숨이 붙어있던 할머니는 그대로 숨졌다
퇴근 후, 그 일을 선배 운전기사에게 이야기하자
"식물인간되서 계속 치료비 내는 것보다 죽는 게 더 싸게 먹혀"
오랜만이라....
내용이 다소 약하네요!
이제 차근차근 다시 머리를 혹사 시킬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