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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실화는 아닙니다 ..
작성자: 지금 또 갑자기 인신매매 뜨고잇는거같은데 실화니깐 좀 읽어주셈
진짜 나도 분하고 열받아서 포스팅하나해봄
봄방학때일임 아직도 개생생함 방학도 얼마안남고해서
친구들이랑 롯데월드가서진짜 뼈빠지게 아침9시부터 밤11시까지 놀다가
잠실에서 지하철타고 우리집근처역 까지오니깐 12시 30분 역에서내렷는데
사람아무도없고 완전깜깜한데 배고파서 편의점 들어가서 컵라면하나 먹고나왓는데
1시인거임 근데 건너편에 할머니가 서잇는거야
저기저사진은 그때구조
할머니 서있는 옆골목으로 들어가서 쭉가면 집인데 딱 건너서 골목가려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나보고
저기학생 내가 늙어서 그런데 택시를 못잡겟다고 택시를잡아달래는거야 ㅁㅊ
개힘들었는데 그래도 할머니라서 그냥 알앗다하고 택시잡아줄려는데 멀리서 봉고차옴
일단 아무렇지않게 생각햇는데 이쪽으로막오니깐 할머니도 좀 수상하고 그런거야
아그래서이때 "아신발 인신매매? 성기됫다" 하고 그냥 할머니 저 늦어서 그냥갈께요
하고 가는데 할머니가 "학생 택시 잡아주고 가야지" 이러는거야 ㅆㅃ
그때 진짜 후덜덜햇음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골목 들어왓는데
할머니가 뒤따라오는데 봉고차도 따라오는거야
아그래서 "아 진짜 인신매매 인가보다" 생각하고 조카 뛰엇어
앞만보고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무생각도안낫는데
핸드폰으로 아빠한테 전화할려햇는데 떨려서 하기힘들엇어
전화로 아빠보고 "뒤에서 어떤할머니랑 봉고차가 따라온다고 인신매매 같다고 나와달라고"
앞만보고 조카뛰다가 아빠딱나와가지고 아빠옆에딱붙엇는데
뒤에 봉고차 아까그거딱오는데 저거라고 빨리 가자고막그랫는데
봉고차가 그냥 쭉지나가는데 안에 할머니 타고 있더라 진짜
작성자: 할머니믿지마 신발 동정심 유발하네 미친새끼들 인신매매
다디져야됨 그냥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밤에 돌아다니기무서움
그때 만약 인신매매생각못햇으면 나 세상에 없었을꺼같음
제실화는 아니에용
어쨋든 님들 밤길조심하세요
인신매매범들의 수법은 이러합니다.
인신매매범들은 주로 할머니,할아버지들을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호의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릅니다.
그러나 아무 수법도 쓰지 않고 무작정 끌고가는 범죄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표적이 되지 않으려면 여자인 경우 밤에 술에취했을경우
반드시 누군가와 동행하거나 술이 깨기 전까지는 밖에 돌아다니면 안됩니다.
남자도 남자라고 안심하지 말고 밤에는 항상 긴장을 해야합니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할머니,할아버지가 무거운짐을 들고있으면 짐을 확인한다.(대부분 보따리가 많은데 보따리가 솜으로 차있을 확률이 높음)
2.할머니,할아버지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때 절대로 할머니,할아버지가 주는 음료는 받지않는다.(먹지도 않음)
3.주변에 문열린 봉고차가 있으면 최대한 봉고차와 떨어져서 걷는다.
4.누군가 길을 묻거나 말을 걸을 때 주변에 문열린 봉고차나 수상한 차가 있는지 확인한다.
5.버스에서 누가 시비를 걸어서 '너 내려!' 이러면 절대 내리지 않아야 한다.
6.길을모른다고 동행을 요구하거나 택시에서 합승을 요구하면 절대 동행하지않고 합승하지 말아야 한다.
7.택시를 탈 때 대부분 뒷자석에 타는데 택시 앞좌석 의자 밑에 누군가 숨어있을수도 있으니 꼭 확인한다
인신매매를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1. 택시로 유인한다
2.할머니나 할아버지 등 약한사람을 내세운다
첫째 택시로 유인합니다
이건 실제잇었던 일입니다
여고생이 야자가 끝나고 밤에 택시를 탈려고 손을 흔들고있는데 마침 앞에 택시한대가
손님을 내려주고있는거임 근데 손님이 "아.. 택시기사이상해 진짜 내리길잘한거같아"
라고 말했데요 그 여고생은 안좋은기분이 들었지만 피곤해서 그냥 택시를 탔데요
여고생이 주소를 불러주자 택시기사는 그 주소 길로 가서 도착을했데요
여고생이 돈을 주고 내릴려고하는데 갑자기 문을 잠그고 도로로 차를 출발시키는 거에요
그 여고생은 무서워서 울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는데 그 기사는 아무말도 안하고
한적한 도로로 달리고잇었는데 여고생이 소리지르며 애원하자 택시기사가 화나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신호를 잡고있는 어떤 승용차랑 약한 접촉사고가 일어났데요
운전사가 내려서 택시기사보고 나오라고 손짓을하자 택시기사도 나가서 얘기를 하고잇었는데
여고생이 순간 정신을 차려서 문을 열고 미친듯이 집까지 뛰어갔다네요
택시 위험한거에요. 그것도 밤에 타는 택시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불법택시 구별법을 알려드릴게요
택시 번호판을 잘보세요
예를 들어서 택시 번호판이 [바 1234] 입니다
앞에있는 한글 [바] 있죠? 이 한글이 아, 바, 사, 자 는 허가가 된 차량이고
아,바,사,자 외에 다른 글자는 불법택시랍니다 앞으로 택시 타실때
꼭 번호판 앞 한글을 유의하세요 !
※외우기 어려우시면 아빠사자 라고 외우세요
두번째 할머니나 할아버지 등 약한사람을 내세운다
이일은 제가 네이트 판에서 본거에요!
무더운 여름날에 여학생이 버스를 탓데요 근데 너무 더운데 에어컨도 안틀어줘서
짜증지수가 높았는데 다음 정류장에서 어떤 할머니 한분이 타시더래요
할머니가 그 학생 앞으로 와서 "요즘 세상이 말세야 말세, 노인공경도 모르나"
라고 말했데요 근데 학생이 주위를 둘러보는데 자리가 많이 비어있는거에요
학생은 덥고 짜증나서 "할머니 자리도 많은데 왜 저한테 그러세요?" 라고 말하자
할머니는 "이년아! 어디서 말버릇이야? 따라나와!!!" 라고 소리치자 여학생도 따라나가려고 일어났데요
벨을 누르고 정류장에서 문을 열어주는데 할머니가 내리자마자 버스기사가 문을 닫는거에요
그래서 여학생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가만히있고 할머니는 밖에서 욕을 하며 나오라고 소리치고있었데요
학생이 버스기사한테 가서 "왜 문을 닫으셨어요?" 라고 묻자 버스기사가
"학생 내가 아까부터 빽미러로 보고있었는데 뒤에서 검은 봉고차가 따라와 학생 나가지마"
라고 말했데요.
요즘 유인자가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많다네요
다른 유형으로는 갑자기 잘 걷고계시던 노인분들이 갑자기 엎어지셔서
"학생.. 내가 아파서 못걷겠네 저기까지 부축해주겠나?" 라고 부탁을 한다네요
그리고 만약 잡혔다면 정강이, 팔 ,발 이런 부분은 때리거나 걷어차지마세요
아픈건 1분 가량 지나면 없어지고 화만 더난다네요
남자의 거기를 힘껏 차세요 그러면 아파서 죽을려할거에요 그때 도망가세요
모두다 인신매매 주의하고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