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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신입 사회복지사의 고민

4년동안 봉사활동 여러가지 내외 활동을하고

한학기 남은 기간동안 경력을쌓자며

동네에 작은 장애인 복지센터로 취직을하였죠

육아대책휴가로 제가 대신들어간곳 팀장 은잠깐 휴직이고 제가 들어갔슴다

 

중증기간은 처음인지라 굉장히 낯설었지만 장애인을 좋아하였기에 거부감없이 해내려고노렸했습니다

근데 저희부서는 저까지 직원이딱 3명 2명은 선임이지만 굉장히 까칠하고, 둘이서만 애기하고

저에게는 딱 일애기 그이상 이하도 안하시길래 아 텃세구나.. 하며 저도 첨에는 친해지려고 편지도쓰구

말도 붙이고 했지만 그냥 저는 어차피 나갈직원이라 생각하시는지 차갑더군요 그래서 저도 일만하자

생각했는데 복지쪽이 중증기관이면 이용자들을 하루종일 관찰하고 돌봐줘야합니다

그래서 저의 에너지 라고하죠? 기가 다빠져서 원래 직원들끼리 다독여주면서 더 열심히하려고하는데

 

여기서는 다 저에게만 시킵니다. 신입직원이 프로그램 9교시중 7교시 하는게 말이됩니까?

여기 주간보호는 제가 다이끄는걸까요?? 나머지 직원들은 사복1급자격으로 행정업무나 하러왔나요?

그렇지만 7교시를 이끌고 있지만 더힘든건 선생님들이 자신들이 해야할 몫을 저에게 다맡깁니다

한번은 1교시부터 9교시내내 진행하면서 행정업무는 도저희 사무실가서 할 시간이 없어서

프로그램실에서 했습니다. 진짜 머리가 터질것같더라구요

이용자한명은 계속 토하지.. 한분은 똥을싸구 벽에 발라놓고. 한분은 폭력성을 띠고있지

 

선생님들은 행정업무한답시고 저에게 다맡겨놓고 물먹으러 갈때나 화장실갈때나 들여다보고

슝 가십니다 그러고선 저에게 내던지는 잔소리 한소리 진짜 힘이듭니다 다들 성인장애인 중증장애인입니다 혼자서 프로그램을 하다보면 이용자 전체를 볼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노력합니다 근데 왜 선생님들은 저에게 다 맡길까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고작 1교시 진행하면서 이용자들의 인권을 존중안합니다

 

제가 직원오리엔테이션 받을때 장애인 인권중요하다 절대 손으로 떄려서는 안됀다 존징을 써라

들었는데 제가 처음 일배울때부터 여긴 정말 지옥이였습니다 장애인들의 발을 밞고 주먹으로 배를치고

존칭도안쓰고 진짜.여기서 일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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