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썸남이 있습니다.
그 썸남이랑은 썸남이 3월달에 고백했는데 제가 찼어요
그때는 썸남을 친구로 밖에 보지 않았으니깐요
그러다 친구로 지내기로 하고 10개월정도로 친구로 지냈습니다.
근데 썸남이 키도 커지고(지금177됐음) 지금제가 장난으로 내가 그렇게 좋아? 라고
물어보면 응 이러고 표현을 많이 해줍니다.하트도 많이 보내고요
그런데 저에겐 6월달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이 키가 더 크고 (183) 제 이상형인데요
그사람을 잘 아는 언니가 그사람이랑 잘 되게 도와준다고 하는데
저는 썸남이 고백하면 받아줘야 하나요 아님 제 이상형이랑 잘되야 하나요
여자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선택해야 하나요
아님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해야 하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