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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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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

 

성공을 위한 지침서와 변화를 위한 자기계발서가 가득한 책이

라지만~

말의 뜻은 물론 이론 또한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할 때의 마음이랄까?

성공을 위한 지침서도 좋고 자기 계발을 위한 책도 좋지만

이런 책들을 읽고 얼마만큼 실천에 옮길 수 있을련지...

여훈의 "최고의 선물"은 일단 나의 마음을 자극하는 글로 가득했다.

59개의 해외 광고와 함께 그속에 글이 매치되어 좋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아무도 훔칠수 없다 -에서는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나에게 조금의 자책과 머리를 뒤 흔들게 만들었다.

무엇을 위해, 뭔가를 위해 뛰어 들고 싶은 나의 마음이 함께 서려 꿈틀 거렸다.

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들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는 내가 되어야 겠다고

앙~ 다짐해 본다.

 

당신에게 책읽기는 억지로라도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다.

남들이 피곤하고 지쳐서 책을 읽지 못한다고 할 때, 당신은 책을 읽어야 피로가 가신다고 말한다.

당신은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책을 집어 든다.

당신에게 책읽기는 정신적 사우나이고, 하루 내내 쌓였던 갑갑함과 피곤을 풀어 주는 한잔의 맥주와 같다.

또, 누군가가 읽고 있던 책을 빌려 달라고 하면 당신은 아예 새 책을 사서 선물한다.

당신이 읽었던 모든 책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거나 메모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손때 묻은 책이 자신의 일부이기에 빌려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두각을 나타냈던 사람들은 대부분 소문난 독서광들이었다.

리더들은 대부분 리더였다.

지금은 그저 책읽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불릴지 모르지만, 머지않아 당신은 리더라고 불릴 것이다.

 

여훈의 "최고의 선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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