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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킬수없는 슬픔 한 조각

보고싶다돼... |2012.01.29 22:31
조회 259 |추천 0

 

 

항상 네 연락에 정말 기뻐했지만

나에게 돌아오는 건

전 애인에 대한 그리움과

 이별의 아픔을 나한테 하소연만 늘어놓는

너는 날 힘들게 했어

정말 너는 나를 동생이상으론 생각 안 하는 구나 하며

 널 지 우려했지.

 늘 나한테 돌아오는 건

이런 것뿐이구나 하며 힘들어했지

만약 내가 네 여자가 된다면

정말 힘들게 안 해줄 수 있을 텐데

 내가 더 잘해줄 텐데 하며

 좋은데도 내 감정을 숨기며

정말 힘들게 오랜 시간 끝에 너를 지우려 했지만

내 간절함이 통했는지

  우리는 사랑이란 것을 서로에게 주었지

 

모든 것이 나한텐 네가 처음 이길 바라는

 너의 그런 예쁜 모습과 나의 힘들고 아파했던 과거까지

감싸 안아주고 더 잘해주는 너의 그런 모습에

 난 정말 감동받고 고마웠어 비록

 난 표현을 한 다했지만 못 느꼇을수도 있지만 말이야.

 내옆 엔 항상 네가 있었기에 무슨 일을 하던

 내편은 너라는걸 알았기에 소홀했던 점도 있었겠지.

내가 너를 좋아한 날들은 정말 잊지 못해

우리는 비록 한달 이란 짧은 시간밖에 사랑을 못 나누었지만

 이 짧은 시간 속에 나한텐 정말 많을 것을 배우게 했고 느끼게 했어.

 네가 원하던 것처럼 처음해보는게 수두룩했고

크리스마스고, 커플 링이고 선물이고,

정말 진실된 사랑이고 모든 게 다 처음이었기에 이렇게 힘이 든 걸까…

 

네가 나에게 준 상처도 많았고

되려 내가 너에게 준 상처도 많았겠지

. 그 상처들이 우리 사이를 이렇게 갈라놓다니

 참 웃기지?

서로 사랑하고 확신하며 미래를 함께 하자던

나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이별이란 단어 하나로

우리의 사랑이 한번에 무너져 버렸다는 게

 참 믿을 수가 없다.

 곧 군입대를 앞둔 너의 모습에

힘을 주고 싶어 늘 확신을 주고

사랑을 더 주었지만 돌아오는 건

 네가 날 정말 확신해서 소홀함 밖에 안 오더라.

 연인이 사랑할 땐 더 좋아하는 사람이 불리하다는

 말 이제서야 뼈 저리게 느꼈어.

 

좋아하는 거 티를 내면 좋은 것 인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싸우면 늘 헤어지자는 너의 말 그 말속엔

늘 뭐 내가 헤어지자 해도

 쟨 날 너무 사랑하니깐 나 없음 안 되는 거

나도 아니깐 붙잡겠지 하는 심리

나 보였지만 그래도 널 잡았어.

 이러려고 너에게 준 사랑과 확신이 아닌데 말이야

늘 헤어지자 말하는 너 아무렇지 않았겠지

반대로 그런 말들을 듣는 나에겐 너무나도 상처였고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놓치기 싫기에

늘 붙잡고 자존심 한 나인데 사랑 앞 엔 자존심 없다 생각하고

늘 내가 매달렸지.

 그래서인지 너는 나의 대한 소중함 모르는 것 같더라고.

차라리 매달리고 싶어도 매달리지 않았더라면 상황이 바뀌어 더 오래갔을까?

 

 

내가 왜 좋아?라고 물어봤을 때

 넌 나에게 그랬지

 나 좋아해주는 게 예뻐서 잴 좋다고.

이별의 아픔을 겪고 나에게 하소연 할떄

늘 그래왔지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사랑해주

는 사람 만나야 하는 거라고

 나는 앞으로 그럴 거라고

나에게 그래왔지.

아니?

네가 나한테 이런 말 했지만 넌 아니 었어

. 넌 정말 네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그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사는 게 맞는다고 생각해.

 사람심리가 그렇지 뭐

. 나 좋아하는 사람보단 내가 좋아하는 게 우선이니깐.

그런 심리가 정말 맞는다는 점

 너무나 원망스럽구나

 

이별을 맞이하고 난 네 생각에 처음으로

내 일상이 안되고 힘들어하고

늘 눈물 속에 살며 혼자 술을 마시며  목놓아 울어보고

꿈속에서도 널 그리워해 아침엔 늘 눈물로 아침을 맞이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널 잡고 싶은 마음뿐이었어.

항상 나를 데려다 주며 걷던 길, 데려다 주지 말라고 안 그럼

 바보되서 나중엔 아무것도 못한다고 햇을떄

 괜찮아

 넌 이미 바보라 내가 챙겨줘야 되 라며

 너의 든든한 모습을 보았던 그길

 너와 걷던 길 늘 한달동안 데려다주고 데릴러와서 집가는 길도

 혼자 가지 못해 질질 짜는 정말 바보가 되 버린 나인데

넌 아무렇지 않게 잘만 지내더라.

 밥도 잘 먹고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심지어 여자들과 술도 먹으며 사진도 인터넷상에 올리며

 나랑 사랑을 했던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 지내는 너의 모습

네가 원망스러워야 하는데

 왜 내 자신한테 원망스러워 하는지.

내가 좀더 잘할걸 티를 내지를 말걸

 .그랬으면 헤어지지 않았을 텐데 하며 말이야.

 오히려 그런 모습들이 내기악속에 네가 잊혀지는걸 도와주는 거 같아 고맙기도 했어.

 

사귀는 동안 친구들보다 내 일보다

너를 항상 우선으로 했기에 이별을 맞이한 나에게

 돌아오는 건 이렇게 심한 아픈 상처인 걸까.

처음 해본 이별도 아닌데 왜이리 힘이든 걸까

태어나 처음으로 이렇게 멋진 사랑을 받고 준 게 너라 그런가 봐

 

나를 동정해주던 친구들도 떠나간 것만 같고

. 너를 잃고 나서 힘들어할 때 친구들이 나한테 그러더라

 거봐 넌 정신차려야 되 너 이렇게 헤어지고 나서 질질짜며 위로해주는 건

우린데 왜이리 소홀했냐며 있을 때 잘하라고 하더라고.

모든 것을 잃은 나지만

지금은 네가 내 것이 아니기에 너무 속이 상하고 힘이 들지만

 가장 속이 상하는 건

네 마음속에 네 기억 속에 나 라는 존재는 별거 아니라는 게 가장 속이 상한다.

 

네가 나한테 늘 해왔던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이별아픔 힘들어했던 모습을 내가 다 봐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너의 옛사랑에 비해 난 아무것도 아닌, 상처조차

 아닌 사랑도 아니였다는게 그런게 너무나 가슴을 아려온다.

너의 옛사랑인 그 아이 에겐

한달이건 두달이건 매달리고 잡은걸 보았지만

내가 매달릴땐 대답조차 안 하는

 너의 그런 모습을 보면 많이 느껴.

넌 나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던 게 맞는다라는 것을.

 이제 그만 잊고 너를 놓아주어야 하는 게 맞다라는것을.

 너무나 비참하고 속이 쓰리고 다시는 사랑 못할거 같아.

 하지만 너보다 좋은 남자는 분명 온다고

 똥차가 지나가면 벤츠가 온다고 그렇지만

 지금 나에겐 너가 벤츠였고 네가 가장 좋은사람으로만 보여

너를 짝사랑해와 사랑에 골인하여 이별도 해보고 붙잡아보기도 했고

비참하게 차이기도 했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봐서 인지 이젠 미련조차 없어 후회도 없어.

널 지우는 일만 남았지 뭐야

 

늘 사랑만 주고 마냥 좋을줄만 알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변하는 너의 모습 너무나 가슴이 아팠단다.

이렇게 널 변하게 한 점 다 내 잘못이라고

 내 탓으로 돌리는 원망만 하는 나의 모습 참 바보스러워.

 

이런 바보 같은 나 오늘도 울리지 않는 핸드폰만,

잘 지내는 너의 모습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너의 사진들만

 계속 바라보며

인연이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만난다라는 말

그 인연이 너와 나이길 바라며 너밖에 모르는 바보 또 눈물만 흘린다.

 

우린 정말 아니 였으니깐 헤어졌겠지 그래도 난 너를 원망하지 않는단다.

너한테 받은 상처도 많지만 사랑하는 마음이크기에 용서가 된단다..

이렇게 예쁘고 내기억속엔 좋은 사랑 멋진 사랑을 선물해준 너에게 감사하며

누가 그랬듯이 이렇게 떠나간 사람 때문에 힘들어할 때 자기계발을 하는게 훨 좋다고, 시간이 지나면 힘든게 덜 할거라고 나중엔 아무것도 아니라는말을 믿으며 오늘도 눈물로 널 지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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