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일단...전 이런 판을 처음 써봤기 때문에 음슴체 사용할께요!!
제 소개를 하자면.
광주 광역시에 살고 있는 이제 예비 고3이 되는 여학생임
1월달은 놀고 2월달부터 공부를 하려고 함
서론이 너무 길었음 본론으로 들어감
글쓴이는 평소처럼 놀다가 집에 들어와서 침대에 앉아 카톡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남자인 친구한테 카톡이 옴
자기커플이 네이트 판 톡이 됐다고 자랑을 함
들어가봤더니...하.. 부러웠음..
그래서 난..
남자친구 대.신 동생 길들이기 해봤음!!ㅎㅎ
잔말말고 사진투척 들어감!!
마지막에 OO이랑놀거야 동생의 한마디에..기분이 상했음....
그래도 재미났음ㅎㅎㅎㅎㅎㅎㅎㅎ
어색한 판 읽어줘서 감사함!!!!
추천...마니 눌러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