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되는 여고생인데요.
수치스러웠던 일이 있어서요..
법적 처벌까지 바라긴 어려울 수 있는데
너무 화가나서 밤에 잠자기 전에도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제 친구들의 친구로 얼굴만 너댓번 본 남자애가 있는데
저한테 직접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은 한건 아니고
제 주변 친구들한테 그런 말을 많이 했나봐요
앞에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니 전 당연히 몰랐구요
제 친구한테 쟨 아다냐, 후다냐? 물어봐서
친구가 아니다. 쟤 그런애 아니다 하니
딱봐도 후다삘이다. 수건삘이 난다 말하고,
친구가 다시 아니야, 진짜 그런애 아니야 하니까
나랑 내기할래? 내가 쟤 먹나 안먹나 원래 여자들끼리는 아무리 친해도
그런거 숨기고 서로 모르는 경우가 많은거야 했다더군요
저랑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남자애한테도
아 걔 잘 구슬리면 먹고 잘 굴릴수 있을 것 같아 했데요
만나서 따져 봤는데 워낙 성격이 파탄자라 그런지
그건 내가 미안한데 그럼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이지랄하네요
얼척이 없어 니 뭐 되냐고 뭘 했다고 그리 당당해? 먹어? 니가날? 너따위가?
하니까 자긴 당당한게 아니라고 옷벗고 한판 뜰래? 이러더라구요
웃으면서 조카 뻔뻔한거 봐라 뭐 이런 새끼가 있냐 하니
그래 나 부정안해 부정안하잖아 하면서 지가 부정하지 않는게 자비라도 베푸는 일인냥
지껄이더라구요.
저는 말이 통하지 않는 짐승 같은 생물체와는 대화하려 하지 않는 편이라
혼자 지껄여라 하고 말았는데 돌이켜 생각해 볼 수록 어이가 없네요
처음엔 그냥 내인생에서 신경 쓸 가치도 없던 새끼였으니 똥밟았다 치자 생각하고
딱히 화가 크게 나지도 않는 것 같았는데 계속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새끼가 저런 발언을 했으니 더 열받아요 제가 여자라서 때릴 수도 없고
너무 수치스럽고 기분이 나쁜데 신고가 가능 할까요? 제가 아직 어려서 법을 아예 몰라서요
18살 되는 여고생인데요.
수치스러웠던 일이 있어서요..
법적 처벌까지 바라긴 어려울 수 있는데
너무 화가나서 밤에 잠자기 전에도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제 친구들의 친구로 얼굴만 너댓번 본 남자애가 있는데
저한테 직접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은 한건 아니고
제 주변 친구들한테 그런 말을 많이 했나봐요
앞에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니 전 당연히 몰랐구요
제 친구한테 쟨 아다냐, 후다냐? 물어봐서
친구가 아니다. 쟤 그런애 아니다 하니
딱봐도 후다삘이다. 수건삘이 난다 말하고,
친구가 다시 아니야, 진짜 그런애 아니야 하니까
나랑 내기할래? 내가 쟤 먹나 안먹나 원래 여자들끼리는 아무리 친해도
그런거 숨기고 서로 모르는 경우가 많은거야 했다더군요
저랑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남자애한테도
아 걔 잘 구슬리면 먹고 잘 굴릴수 있을 것 같아 했데요
만나서 따져 봤는데 워낙 성격이 파탄자라 그런지
그건 내가 미안한데 그럼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이지랄하네요
얼척이 없어 니 뭐 되냐고 뭘 했다고 그리 당당해? 먹어? 니가날? 너따위가?
하니까 자긴 당당한게 아니라고 옷벗고 한판 뜰래? 이러더라구요
웃으면서 조카 뻔뻔한거 봐라 뭐 이런 새끼가 있냐 하니
그래 나 부정안해 부정안하잖아 하면서 지가 부정하지 않는게 자비라도 베푸는 일인냥
지껄이더라구요.
저는 말이 통하지 않는 짐승 같은 생물체와는 대화하려 하지 않는 편이라
혼자 지껄여라 하고 말았는데 돌이켜 생각해 볼 수록 어이가 없네요
처음엔 그냥 내인생에서 신경 쓸 가치도 없던 새끼였으니 똥밟았다 치자 생각하고
딱히 화가 크게 나지도 않는 것 같았는데 계속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새끼가 저런 발언을 했으니 더 열받아요 제가 여자라서 때릴 수도 없고
너무 수치스럽고 기분이 나쁜데 신고가 가능 할까요? 제가 아직 어려서 법을 아예 몰라서요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바로 경찰서로 갈순 없어서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