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카고'의 한장면 같은 네온이 지지직 거리는 미쿡의 뒷골목 같은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프랑켄슈타인이라도 한마리 만들고 있을거 같은 실험실같은게 나타났다...ㅋ
커피가게라기보단 커피 연구소쯤 되 보였음.
난잡한 인테리어가 딱 내 스타일 ㅡㅜ
근데 명색이 커피 종합 선물세트 공장 컨셉인데 커피맛이 영....;;
개인차가 있겠지만 일행 세명 다 별로라며 실망을....
그래도 분위기 때문에 다시 가고 싶긴 함.
뭔가 나만의 아지트같음.
커피는 5~6천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