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저도 똥쌋어요!!(스압有,그림有)★☆★

숙제안한뷮 |2012.01.30 05:02
조회 18,662 |추천 105

 

 

 

 

 

안녕하세요!!안녕

 

전 올해 삭고 시큼한 15살 흔녀입니다!!부끄

 

 

 

많은분들이..똥..을 싸신경험이 있으셔서..

저도 똥산 일화하나 써 BOA요!!

 

 

 

 

 

그럼 음슴체로 꼬우꼬우!!

(밝혀지기 무서워서 동생걸로 썻어요ㅠㅠ)

 

 

----------------------------------------------------------------------------------------------

 

 

 

 

때는 바야흐로 2011년 5월쯤..

(정확한 날짜도 기억하지만ㅋㅋㅋㅋ이걸 써버리면 전 위험해요..)

 

우리학교는 가난한 학교라..

현장학습?그딴데 못가고 그냥 학교에서 하룻밤자는 행사를 했음

 

교실에서 친구들이랑 자는거니까 전 마음이 두준두준 설리설리했음ㅋㅋ

 

 

나는 그날 학교에서 5시쯤..?저녁급식으로

짜장밥,딸기우유,만두탕수(?),김치 등등을 먹어줬음

평소에 많이먹는 나 지만 식후로 딸기우유200L를 마시기에는 역부족이였음

 

 

그래도 미련한 나님은 꾸역꾸역 먹어줬음..ㅋㅋ

 

그리고 나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친구가 가져온 밤식빵을 먹었음 진짜 맛났음짱

 

 

시간은 흘러흘러가서 영화를 보고 체육관에서 치킨도 먹었음♥

콜라도 같이 먹었는데..하..지금생각하면 똥 싼 이유가 이 일때문인거 같음..

 

나님은 B형이라서 승부욕이 없지않아 있음..하필 친구가 O형이라서..둘이 승부욕이 후덜덜함..

 

나님은 치킨과 같이 먹으라고 준 콜라를 따고 친구냔한테

 

"우리 이 콜라 쉬지않고 마시는걸로 500원 내기하자ㅋㅋ" 라고 했음ㅋㅋ

뭐 당연히 이친구도 콜 했고,,그 500원이 뭐가 좋다고..참..나도 붕신이지..ㅋㅋ

 

콜라를 미친듯이 꾸역꾸역 했음..

식도부터 느껴져오는 그 따끔거림이란 말도 못했음..결국 중간에 나는 포기해버렸고..

친구는 끝까지 마셨음...하..

 

 

어쨋든 우리들은 치킨느님은 말끔히 해치우고 추운 학교화장실에서 씻고..교실바닥에 잘 준비를 했음

근데 얘들이 과자도 많이 싸왔고..해서 우리들은 치킨은 먹고 또 과자를 먹어댔음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많이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은 찐따처럼 구석에서ㅋ 게임을 참 많이함^^때리는 게임ㅋㅋㅋ

우리반 얘들은 좀 끼리끼리 노는 스타일이라서 끼리끼리 좀 시끄럽게 놀았음..

 

좀 많이 시끄러웠는지 우리반을 맡은 선생님이(그 선생님 우리학교얘들이 진짜 싫어하는 선생님,깐깐함ㅡㅡ)

그 특유의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너희들 떠들지 말고 빨리 자찌릿"이랬음..

 

자기 잔다고 늬들도 자라면서..

뭐 처음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므흣한 시간이였지만 어쩌겠음..쌤이 자라는데..

 

우리는 불을끄고 잘 준비를 했음

역시 학교라서 그런지 진짜 으스스하고 무서웠음..

 

우리는 그래도 착한어린이.(?)니깐..눈을 감았음..

난 진짜 진심으로 졸렸음..평소에 8시에 잠자리에 드는사람이기에...

 

눈은 진짜 반만 뜨고있고 3초만 있으면 바로 잘수 있었는데..

 

 

 

 

망할ㅋㅋ

 

 

 

배에서 꾸르륵 거리는 소리와 동시에 미친듯이 아프기 시작함..

평소에 똥..을 잘 참는 나님이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았음..ㅋㅋㅋ미련하게 무섭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픈배를 간신히 참아가며 잠을 청했음..

 

 

다음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배가 미친듯이 아프기 시작함..당연히 똥을 내보내지않고 5~6시간동안 참아가니깐..

배가 아픈게 당연한거임..

 

다른얘들은 이불개고 치우고 있는데..나는 앉아서 바라보기만했음..(얘들아 미안해윙크)

 

겨우겨우 배에 신호가 한물 가고..나는 빨리 치웠음..그래도 다행히 종례같은거 안한다고 해서..갈사람

지금 빨리 가라고 했음..

 

또 다시 미련한 나는 학교화장실 춥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5~6시간을 참았는데 그거하나 못 참냐면서 집을 막 갔음..ㅋㅋㅋㅋㅋ

 

 

 

 

 

 

 

 

근데 교문을 나서고..신호등을 건넜을때부터..점점 신호가 옴..

어제밤과는 다른 폭풍이 밀려오고 있었음..ㅋㅋ

나의 표정은 점점쳇←이렇게 변해가고 있었음..ㅋㅋ

 

 

나는 미친듯한 걸음으로 빠르게 걷고 있었음..

장에있는 나의 똥은

 

"주인님!!저 빨리 나가고 싶어요!!"라는 신호를 주고있었음..ㅋㅋ

 

꾹꾹 참고 걸어가던 나는 이제 점점 한계를 느꼈음..어느새 똥은..

 

꽉 막고있던 똥구녕 사이를 비집고 나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

나는 잠시동안....'아,,그냥 시원하게 싸버릴까..?어자피 아침인데..'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ㅋ..ㅋㅋ

 

 

 

 

 

 

 

 

 

 

 

 

 

 

 

 

 

 

 

 

 

 

 

 

 

 

 

 

뿡뿡뿌르르ㅡ직직지깆브루빅빅비구ㅡㅇㅂㅂ뿌입기붕비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

 

 

 

 

 

 

 

 

 

 

 

 

 

 

 

 

 

 

 

 

 

쌋음ㅋ

 

 

 

 

 

 

 

 

 

 

 

 

 

 

 

 

 

 

그 느낌은 아주..ㅋㅋㅋㅋ

 

뭔가 축축하고..따뜻하고..찝찝하고..죽고싶은 심정이였음..ㅋㅋㅋㅋㅋ

 

 

 

 

 

 

순간 경직된 나는 옆에있던 동생한테(우린 쌍둥이 잇힝)

 

 

 

"야....나 쌋다.."

 

 

라고 말했음,...

 

 

동생도 표정 개9리고..

 

 

뒤에 똥싼 티 나냐고 물어보니까

 

 

 

 

 

 

 

 

 

대충 그림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는 쳐질대로 쳐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은 뭍어있고..ㅋㅋㅋㅋㅋㅋ

 

버스정류장이 바로 코앞이였는데..ㅋ

 

 

 

 

일단 나님은 급하게 수습하겠다고

 

깔고잤던 돗자리로 하반신 부분을 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상태론 버스에 절대로 못탄다면서ㅋㅋㅋㅋㅋ

 

 

 

 

 

 

 

 

 

 

걷기 시작했음,...

 

 

근데 그똥이 워낙에 묽은 똥이라 옆으로 줄줄 샘..ㅋㅋㅋㅋㅋㅋㅋㅋ

 

 

 

돗자리 사이로 풍겨오는 똥의 냄새란..ㅋㅋㅋㅋ

 

 

 

참 판타스틱했음깔깔

 

 

 

 

 

 

 

 

 

옆에 동생은 내 짐 다들어주고..(고맙다잉)

냄새는 많이 풍겼지만...그래도 꾹꾹 참고 같이 와줬음..

 

 

 

 

 

 

 

 

 

 

 

 

 

 

집에 가자마자 나는 부모님한테

 

 

폭ㅋ풍 ㅋ잔ㅋ소ㅋ리 를 듣게 되었고..

 

 

 

 

 

 

 

착한줄 알았던 동생년은 툭 하면 니 똥싼거 친구들한테 얘기한다면서 협박함ㅋㅋㅋㅋ

 

 

 

 

 

 

 

 

 

 

 

 

 

 

 

 

 

 

 

어쨌든...똥 싸신,,많은분들...저도 그 심정,,,알아요,,,,저희는 일부로 싼거 아니에요..그쵸..?

 

 

 

 

 

 

 

 

 

 

 

 

 

 

 

 

 

이거 끝을 어떻게 해야되지..?

 

 

 

 

 

 

 

 

 

 

 

 

 

 

 

 

 

 

 

 

 

 

 

 

 

 

 

 

 

 

 

 

 

 

 

 

 

똥싸신분들 흥해라!!

 

 

 

 

 

 

 

 

 

 

 

 

 

 

 

 

 

 

 

 

 

 

 

 

똥싸신분들 추천!!

똥 안싸신분들도 추천!!!

방학숙제하신분추천!!

안하신분추천!!!

개학두려운분추천!!!

안두려운분추천!!!!

저 드럽다 추천!!!

이해한다추천!!!

남자추천!!1

여자추천!!

뜬금없지만 빅뱅팬 추천!!!

아닌분들도추천!!!!

 

 

 

 

 

 

 

 

 

 

 

 

 

 

 

 

 

 

 

추천한번씩만,,,눌러주세요....통곡

추천수105
반대수8
베플1|2012.01.31 01:06
제목뭐얔ㅋㄱㅋㅋㅋㅋ자랑임? 여러분!!!!!!제가!!!!제가드디어!!!똥을!!!!!!
베플으엑|2012.01.31 00:17
똥싼게 자랑임..? 이젠 똥싼게 유행인가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