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길게 끌지 않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슴
(편의를 위해서 바로 음슴체로 들어가겠슴ㅋㅋ)
일단 소개를 하겠슴
저희는 김해사는 이제 21.1세 인 흔한지못한그냥흔남임
다름이 아니라 돌+아이 가튼 내친구놈 2명이 오늘 내일 연달아 입대 를함
일단 우리 친구들 가치 찍엇던 사진 보여주겠슴
3
2(진짜 해보고싶었슴..)
1
저희 진짜 양아치 이런거아님!! 우리 완전착함 진지함 (궁서체임)
자 !! 이제 진짜 본론으로 가겠슴
사진에 뒷줄 왼쪽에서 2번째 놈이 주인공임
저놈이 아저씨 영화에서 원빈느님 께서 바리깡으로 머리를 밀지않으셨슴?????
친구가 그 장면보고 "난 군대갈때 머리밀면 진짜 저래민다" 이랬슴
그래서 밀었슴ㅋㅋㅋㅋ
미용실 누나들도 다 구경하셨슴
욕하지말고 봐주셨슴 좋겠슴
님들 믿음
조금이나마 지루했을까봐 미리 사과하겠슴
사실 글쓰는 나도 조금 지루했슴......
본론 다끝났슴ㅋㅋㅋ 첨 써봐서 끝을 몬내겠슴....죄송함
p.s 용추 민수 민수 용추 기죽지마라 남자자나 우리앞에서 하던짓 그짓 고대로하면 편하게 할꺼야 분명
열씨미해라!!!!! 우리들도 조만간이지만 ㅋㅋㅋ 힘들때 우리 생각하면서 힘내고 편지 자주할께!!!!!!!!!!
사랑한다 용추 민수 그리고 나머지 우리전부친구들아~♥
저희 글을 읽을때 그나마 입꼬리가
조금이나마 올라가셨던분은 추천하면 이런 여친생기고
이런 남친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