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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친구

영정사진 |2012.01.30 16:00
조회 859 |추천 2

전 제 친구의 재수없음 행동을 다 꼬발리러 나온 영정사진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정사짖ㄴ.....핳......이름 영정이 아니에요;;;;;

 

 

어쨋든 바로 쭉쭊쭊ㅉ꾸↓↓↓

 

 

너무 화가나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그친구 싸이랑 미투 다 깔게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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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알다시피 제 친구는 아니고 걍 학교 친구의 뭐같은 행동들을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

 

쨋던 그 친구와의 일들을 빠짐없이 편하게 적기 위하여 요즘 대세 음슴체를 타겠슴

 

그리고 난 이친구의 행동에 미친듯이 돋았음으로 돋움체 꼬우

 

1. 초등학교때 이야기

 

이 sc쩌는 애를 떡녀라고 부르겟음 왜그렇게 불렀는지는 나중에 차차 알게될거임음흉

 

이새끼 아니 떡녀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이 없는애임..

 

얘는 어렸을 때 부터 그랬음 3학년때 생리했다면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했음 그게 자랑할 거리는 아니지만

 

지는 그렇게 생각함 ㅇㅇ 막 지 몸매 좋다캄서 오만 난리를 치고 다님 이제는 안그럼 지 주제를 알았나봄

 

근데 문제는 4학년때였음 (초등) 그때 걔가 회장선거 나갔는데 떨어졌다고 나랑 몇몇친구들을 따시킴

 

따시키는 이유가 우리가 딴친구 뽑히게 해달라고 애들한테 선거운동?비슷한거 했었기 떄문임

 

근데 우리가 걔랑 친하니까 그랬지  솔직히 그떄는 걍 무서웠음 뭔지도 모르고 그냥 무서워가지고

 

빌빌떨었음 내가 그떄 왜그랬는지 어이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아니 4학년짜리가 왕따를 시킨다는 것 부터가 문제인것같음. 솔직히 보통4학년들 되게 귀엽고 애기같았고

 

근데 요즘은 왜그러는지 참 .. 세상의 비판은 나중에하고 일단 떡녀가 왕따를 시킨 방법을 알려드리겠슴

 

우리가 4학년인 당시에 중1언니야 한명에게 돈주면서 밟아달라고 요청했음 하지만 글쓴이는 좀 당돌한

 

아이이므로 그언니들과 갑자기 친해지게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녀 당황함

 

그리고 떡녀가 문자로 협박을함 문자내용이 참 거지같았음

 

' 신발뭐신발아 '

 

뭐이딴거였음 그땐 그게 뭐가 무서웠는지 많이 울곤 했었음

 

그것도 친구 4명한테 그딴식으로 행동했었음 세월이 지나고 나니까 정말 패버리고 싶음

 

그리고 5학년때 일도 말해드리겠음

 

반배정을 받는데 시발 그새기랑 같은 반된거임? 아 성기됫다 했음 하지만 4년2학기 되서는

 

내가 좀 멋있게 됬(?)었음 뿌듯하당 짱

 

그래가지고 그냥 아 성기됬다 뿐이었지 예전처럼 무섭거나 그렇지는 않았음

 

아갑자기 쓰다가 생각난건데 떡녀는 배신의 퀸카임 얘필요할땐 얘한테 갔다가

 

얘좀 쓸모없어지면 버리고 그러는 아이임

 

한날은 점심시간때 일어난 일이었음

 

점심시간에 식판에 밥을 받아 먹으려 할때였음 그떄 뒤에 친구들이 나한테 소리를 지름

 

" 야!!!!!!!!!!!!!!!거기에떡녀가침뱉었어먹지마!!!!!!!!!!!!!!!!!!! "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짜증났음 내가 그래서 식판을 던지고 바꾼뒤에 떡녀 뒤에 섰음

 

떡녀가 내 눈치를 조카게 봤음

 

내가 떡녀 어깨를 치고는 물어봤음

 

" 야 니 왜 내 식판에 침뱉어? "

 

하지만 돌아오는대답은 안했다는 소리임

 

했는것 같지만 증거도 없으므로 일단 그 사건은 접었음

 

음..어디까지 얘기했더라?

 

그래, 쨋던 5학년이 되었을 때 였음 5학년때는 내가 기세등등했던 시기였음

 

5학년 1학기때 우리학교 여자짱?처럼 보이는 애랑 같이 다녔음

 

떡녀랑 같이 말임. 근데 그 여자짱을 여짱이라고 부르겟음

 

여짱이 성격이 드러웠음 그때까지는

 

하지만 싸운?뒤로는 성격 진짜 고쳤음 완전 착해졌음..

 

그래도 그떄는 참 싫었음 왜냐하면 그 떄 걔 둘이 수첩을 만들었음

 

나랑 같이 다녔던 친구가 그떄 아마 4.5명 쯤 되었을거임

 

근데 나까지 합쳐서 애들욕을 그 수첩에 둘이 주고받으면서 막 쓰는거임

 

더웃긴건 걔둘이 친한데 서로 욕하고 다닌다는거임

 

그리고 지들끼리 싸우고 또 화해하고 싸웠을때는 딴친구 갖고 놀고

 

좀 착한애들 갖고놈.. 아 그래도 지금 여짱은 착해졌음

 

근데 떡녀는 아직까지도 못고침..

 

2. 내가 떡녀가된 이유 - NS떡녀

 

일단 ns 윤지 팬분들께 떡녀이름을 그 신선한 노래에 넣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고싶음 슬픔

 

걔는 참 돋는 아이임 얼마나 돋는지는 톡커분들이 상상할수도 없을 만큼임

 

일단 떡녀가 된 이유는 걔는 화장을 하기 떄문임

 

아니 화장을 하는건 상관없음 왜? 자기 얼굴 지가 꾸미겠다는데 무ㅓ

 

근데 중요한건 화장품을 훔쳐서 쓴다는거임

 

그리고 그 화장품을 다른친구한테 줘서 덮어씌움 맨 처음엔 그 말을 믿고 좀 억울한 친구를 의심도 해봤지만

 

떡녀가 거짓말을 한두번 친게 아니기때문에 안믿었음

 

아 그 화장품가게...어떻게되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를 훔친것도 나쁜데 하나도 아니고 참 5개도 넘는 것들을 훔쳤다는 거임

 

그래서 떡녀라고 부르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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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쓰는 분들이 어떻게 끊어야 될지 모르겠다고 했던 말들이 다 거짓이 아니었음

 

난 ....알거같음...그래서 걍 마구잡이로 끝을 지었음

 

하지만 톡커님들은 대인배라서 그까이꺼 꺼이꺼이임 최고짱

 

음 그리고 전 뭐 이런여친남친생긴다는 안적겠음..

 

그치만...추천을 눌러주신다면 감사히 받겠구요...그럼 좋구요♥

 

떡녀 이야기 계속 쓸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마지막으로 이렇게 길고 지루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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