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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생활 하는데 어뜩해 하면 좋을까요??

가생쿠키 |2012.01.30 16:52
조회 153 |추천 11

안녕하세요~~^^ 드디어 2012년 되고 방학이 끝나가고 겨울도 끝나가고 새찬 봄이 다가오네요

 

저는 올해 18 훈男 태권브이 소년입니다~~ ㅎㅎㅎㅎㅎ

저는 그리고 집에서 외동으로 태어 났습니다..

 

저는 18년동안 살아오면서 판이라는걸 안썻는데 도저히 오늘은 억울해서 써야겠어요

 

저는 학교에서 우리학년 짱인데...애들이 잘못해도 내가 불려가고 이래서 짱이 싫다고 내가 머했다고??? 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고 내가 같이 사고친것도 아닌데 왜 선배들은 잘못한애들을 머라해도

 

나랑같이 데려다가 뭐라고 할까요??? 월래 선배들은 이렇게 개념이 없고 무대포인가요??

 

저희학교만 그런가요?? 아니면 다른학교도 그럴까요??

 

근데 저희학교만큼 심한 학교는 없을거입니다 .....

 

저희학교는 이렇게 심합니다 선후배 사이가 너무 폭력적이고 너무 학교가 폭력적인 학교입니다

 

저는 이학교를 안오려고 했지만 경기도에서 운동하다가 전학을 와서 여기에 와서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진심 운동부라고 어뜩해 터치도 못하겠고요 그냥 운동만 하고 지내는데 내가 짱자리까지 맡고 있으니까 학교에서는 선후배들이 말실수 행동 실수 한개한개로 저만 불러서 머라하고 때리고 친구들이 잘못해도 다 내가 잘못한것처럼 저는 지내고 있습니다...

 

진심 어디로 사라지고 싶고 어디로 도망가고 싶고 어디로 가서 죽고 싶은 마음도 매일 생각해요....

 

진심 이렇게 저는 생활하다가 우울증 걸려서 죽을것 같아요....

 

저는 학교 생활하면서 목표가 있습니다...

 

이학교를 졸업하며 좋은 대학교 가서 운동해서 국가대표 되는게 첫번째 소원이고요

이학교를 졸업하는동안 많은 자격증 , 공부 열심히 해서 효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학교 생활하면서 소원도 있습니다 ...

 

하루만이라도 진심 좋게 선후배 사이가 친한 모습으로 지내고 싶네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 두분다...ㅠㅠ 저를 하늘에서 보고 계십니다....

 

전 그래서 지금은 작은아빠 작은엄마 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근데 부모님께 효도 하는게 소원인데 하늘에서 보고계시는 부모님은 눈물을 쏟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자식을 저렇게까지밖에 못키워줘서 부모님 두분다 다 서로 자기 잘못이라고하면서 저를 보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부모님에게 매일 말썽만 피우고 매일 말 안듣고 매일 철없이 사고만 치면서 생활 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저가 잘 못대해준게 너무나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ㅠㅠㅠ

 

저는 앞으러 다짐을 했습니다...

 

첫번째 성격 바꾸기

두번째 착하게 살기

세번째 운동에만 집중하기

네번째 사고치지 않기

다섯번째 부모님께 효도하기

 

전 이 굳은 다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학교에서 위에 잇는 글처럼 선후배 사이가 저렇게 심하지 않고

좋은학교로 이끌어 나가고 싶고 선후배 사이가 정말 좋은 학교로 사는게 제 소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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