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이제 고딩되는 17살여학생입니다
초콜릿대신 사탕을먹으면서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사건은 설 전날 이였음
정신줄 놓으신 친구가 머핀에 삘받아서 좋은날을 편곡했음
카톡 인증샷을 보여주기에는 시간이 너무지나 올라가기 힘듬
편곡 시작하겠음
알아서 부르셈 노래는..알잖아 힘든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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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모양은 더 이쁜건지
오늘따라 왜 냄새는 더 좋은건지
그냥 모르는 척
냄새 못맡은 척
아무것 못 맡은척 굴어볼까
눈치 못채게 먹어볼까
머핀을 들고서 구석으로
흘리지 못하게 더 꽉쥐고가
내가 왜 이러는지
구석에 빠지는지
모두들 내 뒤를 따라 구석으로
한번도 못 했던말
울면서 할줄은 나 몰랐던말
나는요 빵들이 좋은걸~♡
새로 바뀐 내 오븐이 별로였는지
냄새 맡은게 그렇게 거슬렸는지
그냥 모르는척
남새 못 맡은척
흥미 없었던 것처럼 굴어볼까?
눈치 못체게 먹어볼까~
머핀을 들고서 구석으로
흘리지 모사게 더 꽉쥐고가
내가 왜 이러는지
구석에 빠지는지
모두들 내 뒤를 따라 구석으로
한번도 못 했던 말
울면서 할줄은 나 몰랐던말
나는요 빵들이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식신이란 말은 하지말아요~ (하지말아요 oh~)
철없는건지
배가 고픈건지
변명할 수 없는걸요
배는 고픈데 난 활짝웃어
먹고싶어 올린 손을 또 내려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배고픔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oh~)
한번도 못 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말
나는요 빵들이 좋은걸~~~~
아이쿠...하나,둘!!!
I'm in Bread Dream~~~~~~
이렇게 좋은 빵~♡
마무리가 뭐임...ㄱ-
다들 알아서 불렀길 생각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