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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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 편 이어서 씁니다.)
그 친구들하고 우연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야기하는동안 정말로 눈물을 많이 참았지만 결국에는 눈물이 났네요,,ㅠㅠㅠ
오늘 욕 엄청 먹었습니다. 이제는 얼굴을 못 들고 다닐정도에요. 안그래도 전 남친떄문에 욕을 엄청 먹고 사람들이 절 아니고운 시선으로 봅니다.(1화 참고)
총 3명이 저를.,.,.하,.,ㅋㅋㅋㅋㅋㅋㅋㅋ
a가 지금 저랑 연락하고 있는 남자의 전 여친이자 친하지 않은 서로 안지 오래된 친구입니다.
b와c는 a랑 친한,a 의 편을 들고 있는 아는 친구들입니다.
근데 b가 친구들한테 가더니 저를 보고 그 남자와 바란난년이라는 말을 친구들한테 하더군요^^^^^^^^^^^^^^^^
근데 저는 정말 저도 죄가 있다는 걸 알기에 모르는척했습니다.
어느 순간 abc같이 모여있더니 저를 보고 니 시간될떄 까지 기다릴수 잇겟다고 일보고 오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을 보러 갓습니다.
하 지 만 자기들도 제가 일 보고 만나면 너무 늦은 시간이니 결국엔 바로 불르더라고요^^^^
지금이나 나중이나 언젠가는 부딪혀야 하는 일이기 떄문에 저는 그냥 가서 이야기를 끝낼려고 햇어요
가서 하는말이 요약을 하면
a: 나는 너가 나한테 이럴줄 몰랏다
나는 차라리 너가 연락을 끊엇으면 죻겟다
b; 우리가 니가 좋아서 연락을 하는건 뭐라 말을 못하겟는데 사람 엿먹이는 것도아니고 ..
다시한번 너를 믿으니까 잘 생각해 봣으면 좋겟다
c: a/b합친거?ㅋㅋ
저는 솔직히 지금 연락하고 있는 남자와는 인연을 끊기 싫습니다.
왜냐면 저는 사람들과 헤어지는게 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 이 남자 좋아서 연락하는거라 햇는데 솔직히 저는 좋아하는 감정이나 싫어하는 감정이나 없이 아 , 이런남자나한테 잘해주는구나 착하구나 이런 마음으로 하는거에요 딲 중간 그런데 저는 이 친구들과 말을 할떄 싫다고 햇었네요,,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더 커진거 같아요ㅜㅜ
그리고 이 사람과 연락할떄 친구가 남소를 받으라고 했는데 처음엔 싫다고 그랫어요 뭐,,결국엔 어쩔수 없이 받았지만.. 저는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 못해요,,그래서 이 일이 더 커졌나봐요ㅜㅜ
저도 제가 잘 못한거 압니다 무엇을 잘못한것이냐고요? 일단 친구한테 미안한 감정을 가지면서도 연락을 이어온것 그리고 저의 의사를 잘 밝히지 못하는것...입니다.
애들이 연락을 끊으라 하는데 저는 솔직히 연락을 안하는거 싫습니다
제가 싫어서 연락을 끊는게 아니라 친구떄문에 끊는건데 저는 그것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해가 안가는게 이미 헤어진 사람인데 남남인데 왜 친구의 전남친이라는 이유하나로 제가 그 사람과 연락을 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제 친구가 못잊어서 그런거는 저도 압니다. 저도 전남친을 아직 잊지못햇거든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도 저는 그사람을 아직 좋아하기때문에 그 사람이 제친구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제 친구들이 저한테 하는 짓처럼 저는 그렇게 못할꺼 같네요 왜냐면 이미 남남인데 나 싫고 그 애 좋다고 하는데 제가 어쩔수는 없는거잖아요 제말이 틀렷나요?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두서 없이 막 ,,급해서 쓴 글이기 떄문에 읽고 이해하는데에 있어 불편하실것입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