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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던 그친구..실체는... ★★★읽어주세요.

헤이에 |2012.01.30 21:41
조회 352 |추천 0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저는이제 중 3올라가는 여학생인데요..

저에게 1년지기 친구가 잇습니다

제가 중 1때 A양이 전학을왓습니다. A<<이친구가 제가 소개할친구입니다..

처음보자마자 저는 A가 마음에들어서 가치 지내고 맨날 가치다니고 해서

지금 좀 잘나가는 중 3이되엇습니다<<이건 말하기그렇지만..진짜 진지합니다..그리고아직은 중 2입니다

중1때..기억이나는데요  그 친구는 짧은 치마와 짧은단발 갈색머리이런 모습이엿습니다..

그래서 잘나가는 친구줄 알고 1년지기 친구가되엇습니다..

1년지기라고하기엔 너무 친한사이가되어버렷습니다

그래서전 A친구가 너무조아서 맨날가치잇고싶고 없으면 못살꺼같은 느낌이들엇습니다

2일전 친구들과 노래방을 갓습니다 노래를 열심히 불르고 한 32분남앗을때 A친구가 마이크줄에 걸려 넘어져 다리를 조금 다쳣습니다<<좀 웃겻습니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친구와  A친구가  C친구네집에가서 치료를하고오겟다고하엿습니다.

그리고저는 B친구등등 잇엇습니다 근데 A친구가 가방과 옷을 두고간것이엿습니다

그래서저는 호기심으로 B친구와 몰래 가방과 옷을가지고 나와서 보앗습니다..

근데 그친구의 가방속에잇는 지갑부터 슬쩍보앗는데..별것없엇습니다..헤헤..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곳을 찾아보니 편지한장이잇엇습니다 저희들은 그 편지가 매우마니궁금해서 펼쳐보앗습니다

근데 거기 내용은 죽고싶다. 잘나가는 애들이 너무싫다. 그냥 내 자신이 싫다.라고 써져잇엇습니다

그것을 본 저는 먼가 이상한느낌이 들어서 A친구의뒷조사를 하엿습니다

그친구는 전학을 온 당신 OO중에서 왓고 잘나갓다고 말하엿습니다..

제가 아는분들을 통해 OO중학교에서 A친구는 어땟는지 보앗는데....

나:선배,어떻게됫어요?

선배:ㅋㅋㅋㅋ 야ㅡㅡ 이년 신발 개찐따자나 이미쫙퍼져잇엇네 그것도 몰르고 진따랑 그렇게지냇냐?;;

나:네??????????.....그럴리가요..

혹시해서본 저는진짜 놀랏습니다.. 그 친구는......너무너무힘들엇던 생활을하엿습니다..

전그걸보고 당장그칭구를 불러냇습니다..

추천 많이해주시면 후기올리겟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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