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기억 하시나요?
2009년. '세상에 너를 소리쳐' 의 그 책갈피였나? 아무튼 거기에 있는거.
제가 벽에 붙여놨는데 갑자기 보이네요.
왜 갑자기 공감이 가지.
자 흔들렸으니까 이제 피자.
마음껏 피자.
빅뱅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기억 하시나요?
2009년. '세상에 너를 소리쳐' 의 그 책갈피였나? 아무튼 거기에 있는거.
제가 벽에 붙여놨는데 갑자기 보이네요.
왜 갑자기 공감이 가지.
자 흔들렸으니까 이제 피자.
마음껏 피자.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