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그냥잘나가지도 안고
구냥 평범한 여중생입니다ㅎㅎㅎㅎ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애기해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ㅎ
남들사랑고민은 겁나5글5글거리는것도 잘조언해주면서
정작내일은 똑바로못하는 사랑에빠진 딸기입니다...ㅎㅎ
제가 지금 음..이제5년쨰가되는군요ㅎ
벌써 시간이 참빨리지나가는것같아요!
지금은 번호도모르고 연락도 끊겻어요..ㅋ
제가 그오빠를 만나게된건..음...!
우리아빠의친구의아들이죠ㅎ
처음에 어릴떄봐서 기억이없었는데
서울에살도오빠가 대구로 내려왓더군요!^^
저는 그오빠의 동생과놀다가 친절한 그오빠의태도에 반햇쬬!!
그오빠가 장난을 걸어주던적도 많았고
재밋었습니다.!
예전에 그오빠집에서 잘때가있었는데 그떄도 옆에서 애기도해주고..
그런에 아빠랑 오빠아빠랑 싸우게되면서 멀어졌는데
중학교가 우연히 제가 그오빠의중학교로 들어가게되었어요ㅎ
그래서 만날떄마다 저는 멍해져서 피하기만했죠..ㅠㅠ
하지만 그오빠는 친절하게 받아죴던 생각이나네욤ㅁ
요즘엔 그오빠도 인사를 안해요...ㅋㅋㅋㅋㅋ
제가 하도씹어서 그런가바요ㅠㅠㅠ
아뮤튼 이제 제가 그오빠한테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