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톡커님들![]()
비루한 추천수 4에 이어 또다시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묻힌 내글 스압이너무 쩔어줬나요?
여튼 이제 침대고 뭐고 또리의 사진과 짧은 글로 대신하겠음ㅋㅋㅋㅋ역시음슴체짱이지라잉![]()
목욕한지 2주 다되가는 누리끼리한 당신의 숨막히는 뒷태
슬슬 감상해 보실까요잉![]()
내일 라이언컷하러 갈거임
난 귀찮아서 안씻긴것이 아님 어떡하면 이아이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여줄까
끝없는 고민과 갈등으로 안씻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이건 우리 또리가 7개월정도 됫을때 사진임 모량도 그렇고 진돗개가 아닌가...
싶엇음
왜 아가때 사진이 없는지는 1탄을 보시면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렇던 우리 또리님이
헤~~느므이쁘지않음?ㅠㅠㅠㅠㅠㅠ진심 얘없으면 어떻게 사나 싶기도
핸드폰 들이대는 순간 헤~ 하고 입꼬리 자동으루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내꺼라구 으르르르으응쿠롸오아왕@^!&@^(
밧줄놀이 너무 좋아하심 저 밧줄 한번놀고나면 침이 아주그냥 대서양을이룸
그래서 2번 갖고놀고 빨고 하는데 상태가 좀 누더기같네여;
이건 내가 화장실에 있을때 갑자기 내앞으로 오더니 요로코롬 앉아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1년좀 넘었을때 한국있을때임
참고로 난 그냥 변기에 앉아있을 뿐임 ㅋ?
꼭 저렇게 고개를 꺾어주심 아무소리도 안났음 그냥 찍으라 이거임
눈튀어나올기세.
기다려 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는 아주 엄숙하고 화난목소리로 기다려![]()
. 해야함
기다료>< 이러면 못알아들을거가튼데..해봐야겟음
이건 한강공원 갔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들에게 둘러싸여있는 인기남 또리
사실 쫄앗음 이때 누가? 내가
나만한 개님도 있엇음 ㅠㅠㅠㅠㅠ
문열어 슈ㅣ방.JPG
이거슨 내가 만들어준 또리 침대임
만들어준지 몇일안됬는데 지금상태는 한모퉁이 솜이 튀어나오셧음개꺢끼 ![]()
아주 낮고 화난듯하고 엄숙한 목소리로 기다려ㅡㅡ
또리는 바라보고만 있음 너무 착함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앙 밥이네 밥
아응 맛잇어 입에서 살살녹네아주그냥
엄마 근데 꼭 이럴때 사진 찍어야되?![]()
2탄은 그냥 허술하게 넘겨버리네요 아무래도 1탄 너무 반응 없엇음 흐규흐규
이걸 써야되나 비장의 카드
형아누나들 추천 안해주고 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