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개신교인 들도 있고, 타종교인 들도 있고, 무신론자 들도 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그누구도 특별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천재지변, 길흉화복, 생로병사에 자유롭지 못하며
믿는자나 무신론자나 공평하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사람들이나 안믿는 사람들이나 모두 똑같이
나쁜사람, 못난사람, 지식인, 훌륭한 사람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전지전능한 유일신을 믿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른 인생을 살고있겠지요?
한발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볼때 전혀 차별없이 다 똑같이 살고 있잖아요?
물론 각 개인 자신들이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불행이 오면 자신이 믿는 신께서 연단을 주신것이라 생각할것이고
행복이 오면 자신이 믿는 신께서 행복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으로
물론 죽은 다음에 천당에 간다는 것은 어느 종교나 명칭만 다를 뿐
다들 좋은 곳에 간다고 각 종교 교리책마다 공통적으로 써있고요
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모든일을 주관한다는 신은 없는게 분명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신하곤 상관없이 다 각자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지요.
부탄이나 파키스탄등 가난한 나라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성령이 가장 충만하며 개신교 강국이라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행복지수보다 훨씬 높은 것만봐도 알수가있잖아요.
더군다나, 세계 50대 교회중에 24개가 우리나라에 있어 21세기 하나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았다는 대한민국 OECD 국가중 이혼율 1위, 출산율 꼴찌,,자살율이 5년연속 1위 입니다.
많은 개신교 연예인들을 포함해서 수많은 국민들이 불행에 견디다 못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어버리는 처절한 선택들을 하고있습니다.
많은 이혼 가정의 어린아이들이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는게 현실이고요
조선말 나약했던 우라나라 와는 달리 군사 강대국이였던 일본나 중국은 진작부터
야훼나 예수같은 서양 신들을 모두 쫓아내고 지금까지도 자신들의 조상신을 굳게 믿고있지만
세계 2위, 3위의 경제대국으로 우리보다 훨씬 행복하게 잘살고 있잖아요? 우상만 모시고 있었는데도
세계 1위라는 미국도 실질적으로는 예수를 믿어 1위가 된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긴커녕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버린 유대교인들의 막강한 활약에 힘입어 세계 1위가 된것입니다.
즉, 신이 있고 없고는 지난 수천년동안 전혀 증명이 안되었지만
인간사 모든일을 주관한다는 하나님은 없다는 명백한 증거지요.
즉, 믿는자나 안믿는자나 이교도나 인생길은 모두 똑같이 오르막길, 내리막길,
먼지와 진흙길, 바위와 가시밭길과 무거운 짐들이 어깨를 짓누르는 인생여정이 있지요.
하나님을 믿든 안믿든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믿든 저렇게 믿든 아예 안믿든
인생길은 모두 똑같으니까요
즉, 신은 무언가에 기대고싶어하는 나약한 인간들의 약점을 이용해
돈벌어 먹기위해 종교 사기꾼들이 추측과 상상으로 만든 허상일 뿐입니다.
우리 인류는 21세기 첨단 과학으로도 죽음 1초후의 일도 규명해내지 못했으니까요
한국에는 교인들 헌금으로 재벌못지않게 부자가된 삯군 목사들이 하늘에 별만큼 많습니다
평생, 주둥이 하나만 갖고 간교한 말질로 떼돈을 벌고있는 말쟁이들 말장난에 속지마시고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자유롭게 사셔요
그것이, 전혀 검증도 안된 하나님의 종이되어 사는것 보다는 훨씬더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