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항상 판을 즐겨보는 애독자입니다. ㅎㅎㅎㅎ
오늘도역시 판을 즐겨보다가 글을 하나 남기려고합니다. ㅎㅎ
지금은 현재 물좋고 공기좋은곳에서 의경복무중인 22살의남자입니다. ㅎㅎ
제여자친구는 대학교에 들어와서 같은과 친구로써 만나게되엇습니다.
학기초에는 술먹는자리에는 항상 이친구가 잇엇습니다. ㅎㅎ
이친구가 없으면 술도 안먹을정도로 ㅎ 그때는 그저 친구로만 느껴지고잇엇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제게는 여자친구가 생겻습니다. <<( 지금여자친구X)
그여자친구에게 여러가지 모습을보여주면서 참 정을 많이 들엿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지난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한동안 방황을 하고 있엇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처음에 친하게 지내던친구를 잊어버리고 살아오다가 이때 힘들어하는 저를 챙겨주는 모습에 조금씩 호감으로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고백을햇고 그고백을 받아주엇습니다.
그친구에게이런저런 선물들을 많이 받앗습니다. 사소한것부터 정성이들어간 선물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친구에게 하나도 해준게없읍니다. ㅎㅎ...제가 되게 욕심이 많은건지..... 어느순간부터 이친구가 전에 제가 사귀던 여자친구와 비교를 하더라구요.. 조금씩 그럴때마다 더 잘해주어야 되는데 생각만하고 제대로 해준게없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다투게 되는 일만 많더라구요.. 한번은 다투고나서 또 전에 하던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보니 이런 다툼이 서로에게 좋을게 하나도없는거구나.. 라는것을 느끼게 되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더 실천에 옮기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보여주려고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좀더 많이 해야되겟습니다. ㅎㅎ 도리도리사랑도리
♡응원해주세요 ㅎㅎ
사소할수도있는 제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전국에 계시는 전의경님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