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리 싸움 잘하는편 도 아닌 보통 입니다.
어느 y고등학교에다닙니다.
전 중2때 한 친구 가 있었습니다.
그땐 친구가 아닌 거의 왕따 수준 이었죠....
반 애들은 거의 싸움을 잘해서 그녀석에게 삥뜯고 때리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그 녀석과 얘기를 많이 하다 보니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 반 애들은 그녀석에게 물었습니다.
"너 돈가진거있냐?"
"아니.."
"성기까지마..."
"뒈질래? 씨벌럼아?."
".............................."
"이새끼가......"
'퍽!!!'
그녀석 눈엔 멍이 꽤 들었습니다.
제가 봐도 꽤 불쌍하더라구요..........
어느 날 저도 우리 반애들과 더욱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녀석에게 욕하고 때리고 다녔습니다..
어느날 그녀석..... 갑자기 울더니 이런말을 하더군요.....
"...후........."
많이 당해본듯하더군요
어느 날 학교 뒷동산에서 그녀석을 불러서 애들은 그녀석을 마구 패기시작했습니다..
그자리엔 제가 있었죠......
그녀석 불쌍했습니다....
그 녀석 과 같은 초등학교 에 다닌얘를 만나물었습니다.
"그 왕따 초등학교때도 왕따 였어??"
"아니, 너 걔 몰라?? 걔초등학교때 일짱이었어.
.."
"헐;;;"
다음 날 학교에가서 그녀석에게 너 일짱이 었냐고 물었습니다.
잘모른다고 하더군요...
사실을 들어보니 그 녀석은 싸움도 잘하는 데다가 집도 꽤 부자 였었습니다.
그 녀석은 싸움을 많이해서 경찰에게 불릴 정도로 꽤 심했습니다.
그녀석의 어머니가 희귀병에 걸려 돌아가신후로 유언 을 남겼다고 합니다.
"다신 싸움을 하지마라.싸움은 자기자신에게 큰상처가 될수있다."
라고 말입니다.
그녀석은 그말을 무시하고 다시 패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모르고 사람을 죽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후론 그충격으로 싸움은 안하기로 했다고합니다.
전 지금 그녀석과 함께입니다.
전그녀석을 왕따를 벗어나게 해주고 지금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저도 싸움은 안합니다. 싸움은 인간 을 짐승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싸움이란건 안할수록 인간 다워집니다.
싸움을 하지말라는건 아닙니다.
다시한번 자기자신을 돌이켜 보란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