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전 올해 21살이 되는 입시미술배웠던 사람입니다.
가군 : 한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과
나군 : 아직 발표안됨 (2월3일발표) 서울예술대학 시각디자인과, 협성대 제품디자인과
다군 : 서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수능은 부끄럽고 어디 내놓을수없는 8,6,6 이란 등급입니다.
오늘 오전에 한세대랑 서원대발표 났는데 한세대는 떨어지고 서원대는 예비113번을 맞았습니다.
나군 두군데 다 떨어질 꺼 예상하는데 고용지원센터에 가볼려고 하는데
엄마 말로는 고용지원센터는 나이 지긋한 40~50대 정도의 사람들만 가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현재 지금 저의 나이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취직할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요?
고용지원센터에서 제자신의 특기인 그림이라고 말하고나서 그림쪽관련된 곳에 취직도 할수있을까요??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지만.. 조금이나마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