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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왜 나에게 이런일이..[사진有]

김유진 |2012.02.01 01:44
조회 340,202 |추천 845

 

 

 

룰루랄라~

입을 옷이 없다!! 빨래를 해야겠습니다.

빨래를 돌려 놓고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향기 솔솔~ 쉐리를 넣으려는 순간!!

 

 

 

잠결인지라 머리가 에러난 상태입니다...

뭐지?뭘까??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빨래를 분리해보니...

 

 

오늘 일어나서 은행에 넣어두려던 1500만원이네요;;;

집에 숨겨둘곳이 없어서 쇼핑백에 넣어 잠깐 세탁기에 감춘건데 이런 제길슨!!!

 

 

본의 아니게 돈세탁했습니다.

이왕 돌린김에 쉐리도 넣어볼까 잠시 생각에 잠겼는데



.......... 이런!! 멍청한 생각을!!!



남자친구한테 맞아 죽을까봐 보일러키고 말리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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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는 물묻어도 괜찮다고 가져오라더니


은행: "고객님 얼마정도 되세요?"

저: "천오백이요....."

은행: ".............."

은행: "오늘이 금요일이라 조금 바빠서요~ 말려서 오세요"

저: "네;"


8시간후 마른 7백정도 묶어뒀는데 짜증나서 gg쳤습니다;;

뭉탱이는 아직도 축축하네요.....

 

 

대박...OTL

 

 

 

추천수845
반대수364
베플|2012.02.01 02:28
언제적거를...마치 자기에게 있었던일 마냥 쓰고있네 그렇게 톡이하고 싶으셨어요? 조회수 조작도 하시고, 이하이 글이랑 똑같네 조회수조작
베플|2012.02.01 12:13
감사합니다 이영광을 따지남 윤진영님꼐 집 ㄱ --------------------------------------------------------------------------------------------------------- 어디서옛날글가져와서난리임꺼져,짜져,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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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2012.02.01 02:12
우왕 베플됫다ㅋㅋㅋ이영광을 신동엽씨와 저에게 돌릴께여^*^ 이거 언젯적건데ㅡㅡ... 우려먹지마요 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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